YC College 수강생 "최우영"님 수강후기

현재 YC college에서 10개월째 수강중인 최우영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왜 영어를 배워야 하지?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라고 생각했던 학생이에요.

억지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내신관리를 위하여

그저 배우고 외우고만 했던 아이였죠.

그러던 중 학교를 휴학하고 편의점에서 일을 할 때

외국인 한 분이 들어오시더니 담배를 가리키며 달라하여

신분증 검사를 하려고 하였죠.

그런데 막상 영어로 어떻게 물어봐야 하나 고민하다

겨우 입 밖으로 나온 말이 age였어요.

그 땐 How old are you? 라는 짧고 간단한 문장조차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 때 내가 몇 년을 영어를 배웠는데

이거 하나 못하지 라고 반성하며 영어를 배우기로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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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찾았던 학원은 YC college이었어요.

제가 이 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첫 번째는 파티였어요. 너무 재밌어 보였죠.

또 일한 뒤엔 월급이 따라 오듯 저에겐 공부 뒤엔 게임, 노래방 등

여러 가지 놀 거리, 보상 같은 존재가 중요했어요.

저는 요트, 카지노, 볼링, 할로윈, 크리스마스 파티 등

여러 다양한 파티를 참여했는데 매번 너무 신나고 좋았어요.

놀면서 영어를 쓰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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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영어를 못해도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었어요.

학원에는 실력에 맞게 여러 Level로 나눠지는데

한 가지 공통점은 Level에 상관없이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원어민 선생님들과 반복하여 수업을 하다 보니

‘이젠 예전처럼 원어민 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말을 잘 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을 얻었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항상 반응 하던 거부감, 거리낌 등이 점차 사라지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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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가장 큰 이유는 단어, 문법 등을

단순히 암기가 아닌 그 순간 배웠던 문법이나 단어 등을

제 일상생활과 상황을 연결시켜 제 스스로 만들고

말할 수 있게 유도시켜주고 이끌어 주는 방식과

매일 1:1 Speaking Test가 있다는 것이었어요.

항상 초, 중, 고등학교의 영어공부는 예를 들면

have + p.p 가 현재완료다. 어떻게 해석된다. 또 어떠한 용법이 있다.

이런 주입식의 암기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배우고

제가 따라하면서, 스스로 만들고 말하면서

문장구조와 문법에 대해서 더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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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1 Speaking Test를 통하여 수업 도중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물어볼 타이밍을 놓쳤을 때,

한 번 더 문법을 확인하고 싶을 때 마치고 얼마든지 물어볼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리하여 이해되지 않는 문법이나 어색한 문장을 확실히 고치고 익힐 수 있는 시스템이었죠.

지금은 Level 6에서 수강 중이에요.

처음에 Level 2에 배정받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올라왔네요.

올라오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부분도 있었고

한번 씩 저 혼자 ‘잘 하고 있는 걸까’ 라고 생각 할 때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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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스스로 못한다고 생각하고 주눅 들지 않는 것,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그 시기를 벗어난 열쇠라고 생각해요.

아직 저도 부족한 부분은 많아요.

특히 중학교부터 포기해버린 영어 때문에

단어 하나하나가 모르는 것이 아직도 많죠.

저도 이 같은 이유로 자신감이 많이 없어지기도 했었지만

같은 반 친구들에게도 배워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니

오히려 실력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늘었던 것 같아요.

[2017.05.12] YC college 파티 송정 해변클럽에코 (130).jpg

또한 스트레스 받을 것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냥 저만의 스토리를 영어로 말하고

의견을 친구끼리 그냥 영어로 말한다는 것 밖에 일상생활과 차이랄까요?

이러한 재미있는 학원 커리큘럼과 분위기 덕분에

요즘은 스스로 미드도 챙겨보며 공부중이랍니다. ㅎㅎ

저는 이런 분들께 학원을 추천하고 싶어요.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

지루한 영어공부를 피하고 싶으신 분,

영어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중인 분들께 강추하고 싶어요!

YC College 수강생 "한소은"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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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YC college에서 터줏대감 및 유령인턴을 담당하고 있고

학원교재로도 사용되는 <당신의 마지막 영어회화 왕초보 설명서 1>에서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렸던 Rosie라고 합니다.

물론 영어이름은 사용안해요. 그냥 말해봤어요.

일러스트도 제 전공은 아니에요. 그냥 자랑하고 싶었어요.

저는 2016년 7월 YC college level1부터 시작해서

2018년 4월 현재 level6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제 수강기간은 10개월이에요. 중간에 개인사정으로 1년가량 수업을 쉬었거든요.

제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단연 취미생활입니다.

처음에는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영어로 말을 잘 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정작 영어권으로 여행을 갈 일이 없더라구요.

가난한 내 주머니...

하지만 YC college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의외로 배움 자체에 큰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취미로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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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에 돈을 그렇게 많이 쓴다고?

영어를 배우는게 취미생활이야?'하는 생각이 드셨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으면서

즐겁게 놀듯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제 첫 학원이

바로 YC college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학원비가 하나도 아깝지 않거든요.

그만큼 배워가는 것도 많고 즐겁기 때문에

저에게는 정말 첫 영어학원이자 마지막 영어학원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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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YC college를 다니면서 느꼈던 것 중 가장 큰 하나는

'영어는 자신감이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YC college에 다니는 것만으로 영어실력이 향상되거나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통해 자신감을 얻는 기회는 충분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10명이 넘는 원어민 선생님이 계셔서

언제나 원할때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고,

영어를 잘 못하는 분들도 한국인 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궁금점 해소가 가능해요.

특히 DJ선생님은 아메리칸이지만 한국어를 저만큼 잘하세요...!

아님 제가 못하는건가... 부담스럽지 않게 여쭤볼 수 있어요.

선생님들에 대해서 좀 더 언급하자면

YC college수장이신 YC 영춘선생님과 정말 젠틀맨 Matthew선생님,

요리 실력이 정말 좋아서 캐럿케익 한트럭 사먹고 싶게 만드는 Devin선생님,

항상 활짝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미소천사 Tamara선생님,

무뚝뚝해 보여도 속이 정말 깊은 Sono선생님,

능글맞은 전형적인 아메리칸 Micheal선생님,

그리고 너무 예쁘고 친절하고 정말 친구같으신 한국인 Cindy & Yuri 선생님까지...!

정말 좋은 선생님들이 많으세요.

수업도 잘하시고 성격도 다들 너무 좋으셔...(반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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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아직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에 가득차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YC college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고

그로 인해 생각지 못했던 기회를 잡았던 경험이 있어요.

제 전공과 관련해서 영국에서 국제교류캠프가 있었는데

거기서 학생발표팀으로 참가,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했었습니다 :)

물론 외워서 했던건 아니었지만 소심한 제가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건

학원을 다니면서 나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어 대본을 만들면서 학원 선생님들께서 발표용으로 문법도 많이 고쳐 주시고,

원어민 선생님 중 한 분인 SONO선생님께서는

친절하게 대본을 녹음해주셨어요. 무한감동...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친해진 언니 오빠들에게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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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들께서 말하기를 주저하는 저에게 말씀하세요.

(특히 키다리 Devin선생님...! 저에게 Devin선생님은 자신감 메이커입니다.)

“Your English skill is better than what you think.

So don’t worry about that and just speak.”라고.

제가 1에서 시작해 6까지 오는 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고 즐겁게 배울 수 있었던 것도

언제나 북돋아 주시는 선생님들과

학원의 파티문화(별 다섯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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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하는 파티에 꾸준히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

수업시간의 정해진 주제가 아닌 다양한 주제로 편하게 대화가 가능해서

정말 내가 생각하는 바를 자유롭게 말할 수도 있구요,

그런 이유에서 상대방의 말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하기 때문에

리스닝 실력도 많이 늘게 되더라구요.

미드나 영화를 볼 때처럼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듣고 대답을 해야 하니까요!

또한 학원에서는 수강생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피드백을 매달 받고, 그 피드백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잘 들어주신다는 것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정말 회화 중심의 환경에서, 미국, 캐나다 등에서 오신 원어민선생님들과

리얼 회화를 배울 수 있고 또 매달 신나는 파티를 즐기면서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Level1에서 Level6까지의 갭이 궁금하시다면,

level1은 be 동사를 사용해서 배우구요,

문장 하나에 동사가 하나만 와야 한다는 기본형태를 배웁니다.

level2가 되어서야 과거형으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 1~3까지 기본 문법형태를 배웁니다.

Level6에서는 자신의 의견 말하기, 가끔 토론도 합니다.)

YC College 수강생 "박현민"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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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YC college 에서 4개월간 수강을 마치고

이제 다음 달에 호주로 떠나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영어공부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던 중 영어가 '필수'라고 생각이 들었고

기본적인 영어도 할 수 없는데

호주에 가서 생활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었습니다.

사실 외국에 한 번도 가지 못했던 저는

빨리 해외 문화도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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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와중에 YC College를 찾게 되었고

원장선생님의 친절한 상담 덕분에

바로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Level. 3 반에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게

조금은 어렵고 힘들었지만

YC 원어민 선생님들의 친절함과

학원 특유의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수업에 스며들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나날이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더 이상 원어민들과 대화하는 게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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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실수하더라도

선생님들이 바로바로 실수를 바로잡아 주시고

잘 구성된  YC 만의 커리큘럼으로

반복적으로 표현들을 사용하게 되고

수업내용을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머리에 남았습니다.

Level. 3 두 달을 마치고 level. 4로 넘어오면서 Level up up up

일상생활에 매우 유용한 표현 위주로 공부하게 됐습니다.

하루는 한국인 선생님과 수업하고

하루는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하게 되는데

접근하기 쉬운 주제로 서로의 의견도 주고받고

게임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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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선생님들의 해외 경험 바탕으로 만들어 주시는

유용한 자료라든지

교재로만 수업을 하는 게 아닌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들을

가르쳐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추가로 원어민 선생님한테 배운 Idiom들은

정말 해외 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진행되는 1:1 Speaking Tests와

문장을 30번 녹음하는 숙제, 원어민 선생님의 피드백은

제 영어실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달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파티는

아주 쉽고 재미있게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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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가로 스파르타반 수업을 두 달 들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예체능을 전공해서 공부와는 조금 거리가 멀었고

단기간에 실력 향상을 하고 싶었거든요.

스파르타반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했던 Role-play 수업은

일상생활에 쓰이는 표현을 정말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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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일 일기를 쓰게 되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첨삭을 해줘서

제가 잘 못 쓰고 있는 표현이나 문법을 더 확실히 고칠 수 있었어요.

4시간 수업이라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영어가 느는 걸 직접 느끼게 되니 영어공부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다음 달이면 한국을 떠나는데 YC에서 공부를 더 못해서 아쉽네요……

학원을 다니면서 저도 이렇게까지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낄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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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면서 학생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더 아쉽네요 ㅎㅎ

정말 저의 '마지막 영어학원'이 된 것 같습니다.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YC college 강추 해드립니다.

YC College 수강생 "정선미"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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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YC College에 발을 들였을 때는

단지 지난 짧았던 유럽 여행 동안 느꼈던 불편과 실망감을

조금이나마 만회하고자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또한 어느 정도 기본기만 쌓이면 바로 결심했던

다음 여행을 떠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어느덧 1년에 가까운 긴 시간 동안 YC와 계속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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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영어회화를 위한 학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YC는 저에게 처음으로 영어가 단순한 개인의 스펙이나 소양이 아닌

그저 대화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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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어렵고 난해 하게만 느껴지던 것도

막상 ‘대화’라는 목적을 두고 접근하다 보니

훨씬 더 흥미롭고 즐겁게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부산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강사를 보유한 YC의 명성에 걸맞게,

수업 시간은 물론 학원 어디에서나 외국인 선생님들과

영어로 회화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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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은 아무리 제가 느리게 더듬거리며 말하더라도

모두 귀 기울여주고, 만일 고칠 점이 있다면

즉시 알려주고 도와주셨습니다.

처음 레벨1에서 더듬거리며 식은땀을 흘릴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어느덧 레벨7의 사람들과 함께 영어회화로 의견을 나누며

영어회화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 모습을 느낄 때마다

늘 새삼스럽게 YC College에서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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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쾌활한 학원 분위기와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들, 그리고 선생님들.

매달 다양한 파티와 활동들로 매번 저와 학생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저는 ‘영어’가

얼마나 재미있고 멋진 언어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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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군가 ‘공부’가 아닌

살아있는 ‘영어회화’를 배우기를 원한다면

단연코 저는 YC College를 추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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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 수강생 "김민서"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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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에서 8개월을 다녔습니다.

제 인생의 첫 번째 해외여행이자 혼자 하는 여행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저는 완벽한 계획을 좋아하고, 혼자 하는 여행이기 때문에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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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행 계획 중 1순위가 영어회화를 배워서

여행 중에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경성대 주변 영어회화 학원을 보고

네이버에서 상담예약을 했습니다.

상담은 영어 작문을 하고 프리 토킹을 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상담결과 저는 LV2로 배정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I am~, I want~ .” 정도만 말할 수 있는

완전 초보자 수준이었기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제대로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상담 후에 저는 영어회화 학원을 꼭 다녀서

영어 실력을 높여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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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여행용 회화를 다루기 때문에

여행이 목적인 저에게 꼭 맞는 수업이었습니다.

또한, 수강생들과 대화문을 직접 영어로 만들어보고,

스스로 평서문을 여러 형태로 변형시키면서

영어를 익히는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LEVEL 3]

문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토익을 공부할 때 주입식으로 외우던

현재완료, 현재진행완료, 과거완료, 가정법, 관계대명사 등을

이해하고 제가 직접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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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첫 달까지 다닌 후 여행을 갔습니다.

호스텔에서 만난 여행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 정보를 공휴할 수 있었고,

지하철역에서 만난 독일 할아버지와 에스프레소를 마시면서

한국 대선과 북한에 관해서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이야기할 때 막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서

회화를 더 잘하고 싶고 영어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 저는 다시 YC에 등록해서

LV3 두 번째 달을 수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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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하루는 한국인, 하루는 원어민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해서

영어로 말 할 기회가 더 늘어나게 됬습니다.

LV4에서는 LV3에서 배웠던 문법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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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LV5에서는 레벨에 맞게 LV4보다는 타이트하게 수업하였습니다.

저는 이때 가장 실력이 많이 향상됐다고 느꼈습니다.

LV6를 대비하여 마지막 주 쯤에는 간단한 토론 연습을 할 수 있어서

LV6에 올라가기 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EVEL 6]

LV6는 원어민 선생님들만 수업하시기 때문에

예복습을 한다면 더 좋은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전 마지막 달이라고 나태해졌었거든요.

원어민 선생님은 학생들의 관점에서 수업 주제를 고르시기 때문에

더 좋은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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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일 숙제와 스피킹 테스트를 함으로써

영어회화 실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첫 번째, 매일 영어문장 10개를 녹음하는 숙제를 하면서

스스로 정확한 영어 발음을 찾아보게 되고

녹음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두 번째, 스피킹 테스트 때는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선생님은 개인에게 맞는 피드백을 해주시고

다양한 표현, 올바른 발음법 등을 알려주십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개인적인 상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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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는 하루에 두 시간 +α, 한 달에 16일만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자격증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하고 싶은 저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2시간 동안 영어를 공부하기보다는

영어로 논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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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과 숙제를 하여

8개월간 모두 개근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개근을 고집했던 이유는

학원에 오기만 하면 매일매일 새로운 표현을 익힐 수 있고,

학원 이외에서는 영어회화를 쓸 기회가 드물어서

그 기회를 스스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예로, 중간에 2개월씩 두 번을 쉬었을 때

영어가 입에서 바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느꼈고

그래서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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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열리는 YC 파티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어를 쓸 수 있고

원어민 선생님과 얘기를 나누고 농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빠짐없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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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LV2일 때는 원어민 선생님이 말을 걸면

괜히 두렵고 말을 못했었지만,

이제는 자신 있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YC의 꼼꼼한 커리큘럼과 원어민 선생님들의 피드백과 열정으로

8개월간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YC로 와서 영어를 계속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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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 수강생 "강민창"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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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를 4개월 정도 다닌 학생입니다.

저는 그 당시에 토익점수도 있고,

또 고등학생때 모의고사 외국어(영어)성적이

평균적으로 2등급이 나와서

나름 영어를 좀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학생이었어요.

그렇다고 좋은 대학을 가지는 못했지만요.ㅠㅠ

그런 제가 영어회화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한 사건이 있었어요.

벌써 1년전이네요, 2016년 겨울,

경성대역 앞 올리브영에서 왁스를 사서 계산을 하려고 있는데,

앞에 외국인손님이 직원분에게 뭐라고 물어보는데

이쁜 여직원분이 어쩔 줄을 몰라하는 걸보고,

‘아! 내가 도와줘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설려고 하니, 이 망할놈의 입이 열리지 않더라구요…ㅠㅠ

분명 외국인이 말하는걸 듣기는 했는데,

정확히 들었는지 확신도 들지 않아서 괜히 나섰다가

민망해질것 같아서 가만히 있었어요ㅠㅠ

집으로 가는동안

‘내가 지금까지 영어를 초등학교4학년부터

지금까지 10여년을 배웠는데 말 한마디 못했다'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초록창에 ‘부산영어회화학원’을 검색해보니

‘부산1등영어학원’이라는 곳이 있어서 무작정 상담예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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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영어작문과 영어로 프리토킹을 했어요.

상담해주시는분이 질문을 해주시면 제가 답하는 방식이었어요.

역시나 Speaking에서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앉아서 “음…”, ”어…” 만 한 열번은 한 것 같아요.

상담결과 저는 LV3로 배정받았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에 영어를 안써서 그런지

Speaking뿐만 아니라 Grammar도 많이 까먹었더라구요. ㅠㅠ

수업 첫날, 생전 처음 겪어보는 학원분위기에 조금 놀랐어요.

첫 수업이 YC선생님 수업이었거든요.

정말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들었던 것 같아요.

제 돈 내고 다닌 학원 중에 제일 재미있는 수업이었어요.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수업시간에 의욕도 생기고,

숙제도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매일매일 영어문장10개를

각각30번씩 읽으면서 녹음하는 숙제가 있는데,

이 숙제가 저의 Speaking실력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전까지 저는 영어를 말할 때

문장이 끊어지고, 뭔가 어색하고,

또 영어 못하는 한국인이 영어를 말한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숙제를 하다보니 그런 점들이 해결되기 시작했어요.

제가 영어를 좀 더 영어처럼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 그리고 매달 숙제를 빼먹지 않고 하면 주어지는 보상도 있어요.

저는 3번이나 받았답니다ㅎㅎㅎ

또한 매일 수업 후에 진행되는

원어민 선생님과 1:1 Speaking Test를 통해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매일 외국인과 단둘이 대화를 하는데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이 사라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학원의 커리큘럼도 좋았지만

솔직히, 제가 4개월동안 YC college를 다닌 가장 큰 이유는

학습분위기와 매달 진행되는 YC 만의 특색있는 PARTY였어요.

연필을 잡고 책을 뚫어져라 보는 수업이 아니라,

입을 가지고 친구들의 얼굴을 보고 말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반 친구들과 빨리 친해지고 좀 더 깊게 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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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 친구들과 자주 만나서 술 한잔 하고 놀러도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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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YC college에서는 매달 다른 주제로 ‘PARTY’ 가 있는데,

저는 ‘락볼링장’ 과 ‘SPEED DATE’ , ‘카지노 PARTY’에 갔었어요.

매번 파티에는 술이 제공되기 때문에 재미가 없을 수가 없죠.ㅎㅎㅎ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맥주 한잔을 들고 있으니까

외국에 바에 온 느낌도 나고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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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가 끝나고 뒷풀이를 가주는게 예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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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는 정말 빈틈 없이

꼼꼼하게 커리큘럼을 잘 짜놓은 것 같아요.

이상 저의 후기였어요. 너무 주절주절 서두 없이 쓴 것 같네요ㅠㅠ

마지막으로 영어에 대한 자심감을 얻게 해주신

부산 영어회화 학원 YC college 모든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하하핳.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많은 분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길 바랍니다.

YC College 수강생 "권정근"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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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YC college에서

Level 2 Morning class를 수강하고 있는 권정근입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영포자 '영어포기자'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끊임없이 영어를 해왔지만

그 당시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않았기에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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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학을 다니게 되고 한살 두살 늘어 나다보니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더군요.

일단 무작정 영어 단어도 외워보고 미드도 보고 문장도 외워보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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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연히 외국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제대로된 이야기조차 나누지 못하더군요.

정말 자신에게 좌절감이 들었죠.

그래서 학원을 다니겠다!! 결심했고

YC college 영어회화 학원이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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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제 자신한테도 학원한테도 학원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학원이 잘한다고해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돈만 날리는거 아닐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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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현재 학원을 다니면서 많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 단계의 Level이 나눠져 있어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한국인 선생님과 외국인 선생님이 각 Level에 맞게

재밌게 강의를 해주셔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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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약간 뭐랄까

수업을 게임처럼 진행하는 방법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번 영포자 인생을 바꿔볼까 합니다.

아직 배운지 한달밖에 안되서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과 자신감은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YC College 수강생 "황아라"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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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지난달 Lv.2 수강을 마치고

현재 Lv.3 오전반을 수강하고 있는 황아라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두려워하고 회피하며

고등학교 이후로는 영어와 담을 쌓고 살던 사람입니다.

어느날 혼자의 힘으로 해외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하던 일을 접고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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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어의 기초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말을 1도 할줄 모르는 필리핀 현지인 선생님들과 수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ㅠㅠ

처음에는 몇 개 아는 단어만 툭툭 내뱉다가

한 두달 영어 공부를 한뒤엔 문장을 만들어야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인해

머릿속이 뒤죽박죽되어 오히려 영어를 쉽게 내뱉지 못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영어만 할 줄 아는 필리피노 선생님들과 수업하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을 속시원하게 답을 들을 수가 없어

수업을 마친 후 인터넷이나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기 일쑤였어요.

이러한 문제점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새로운 영어 학원을 선택하는 기로에서는

더욱 신중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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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 영어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다녔는데

제가 YC college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상담하는 선생님이 친절했습니다.

상담이 그 학원을 대표하는 첫 이미지라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기본이라고 생각했던 상담 예절이 안지켜지는 학원들도 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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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강할 수 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YC college의 커리큘럼입니다.

1시간은 외국인 원어민 선생님과

1시간은 한국인 선생님으로 수업이 진행되는데,

이 부분이 제가 필리핀에서 겪었던 답답한 부분을 해결해 주더라구요.

제가 만약 한국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만 했더라면

이해를 못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 많았을텐데,

한국인 선생님과도 함께 수업을 하니 모르는 것을 여쭤보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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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인 선생님에게만 수업을 받았을때의 문제점도

(실제 외국인을 마주쳤을대 쉽게 말이 안나오는 문제, 발음 등등)

보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여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 레벨 테스트를 치고 Lv.2나 3중에 선택 가능 하다길래

저는 여행용 영어를 가르쳐주는 Lv.2를 선택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필요한 문장과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 아주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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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으로 반이 바뀐 뒤의 장점은 반 학생들이 수준이 높아져

저 또한 긴장을 하여 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는 것이고,

또 여행용 영어를 배우던 Lv.2반과 달리

TED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Listening과 Writing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요일마다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YC College 수강생 "정재경"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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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해야하는 것도 알았고,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고등학생때부터 저에게 영어는 울렁증을 유발하는 외계어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분명 다 아는 알파벳인데 아무리 잘라 읽고 수식을 해서 읽어도

이해가 되지않는 경험은 다들 한번씩은 느껴봤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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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격증 하나 없이 4년간의 대학생활을 보내는 동안

한번씩은 가본다는 외국도 못 가본 채로 지내오다

우연한 기회에 미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첫 외국행 (그것도 미국)에 설렘도 잠시,

음식점에서 직원들과 의사소통도 안되고

파티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사이에 끼여서

웃음만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초등학생도 수월하게 얘기할 정도의

정말 간단한 문장이었지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사전을 찾아가며

겨우겨우 단어로만 대화를 이어나갔고,

손짓발짓까지 동원해가며 답답함에 아주 그냥 기절할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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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최소한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영어로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토익 스피킹 학원에 등록해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주변의 대부분의 친구들이 다니던 이름있는 유명한 학원이었고

제가 들었던 토익 스피킹 수업은 정형화된 문제에 따라

학생들에게 모범답변(탬플릿)을 암기시키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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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통해서 제가 외운 문제와 문장 내에서는 답변을 할 수 있었지만

그 문장을 다른 상황에 맞춰서 응용하거나,

그 문장에 추가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덧붙이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때그때 선생님에게 물어봐도

제가 그 문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모르니까

그 상황이 아닌 다른 상황에 닥치게 되면 저는 또 다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저의 답답함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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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와중에 아는 분을 통해서 YC college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휴학까지 했는데 딱히 하는 것도 없고 속는 셈치고

2주만 다녀보자는 생각에 등록을 하게 됐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제 인생의 가장 훌륭했던 충동구매(!)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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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실제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외국인들이 말하는

문장구조가 어떻게 되는지를 설명해주고,

그에 따른 문법과 암기를 했을때

그 상황에서 바로 튀어나올 수 있는 문장들을 알려주고

계속해서 말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수업방식이 정말 신선했고,

실제로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영어로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영어가 진짜로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진짜예요ㅠㅠ 정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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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까지는 생각도 못했던 a와 the 같은 관사나

명사의 복수형처럼 디테일한 부분들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실제로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잠시 토익 공부를 할 때도 문법을 공부하고

그에 따른 문제를 푸는 식으로 공부를 했지만 잘 이해도 안가고

그러다 금새 포기하는 무한루프를 돌았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읽히고 (물론 단어는 암기해야하지만)

문장자체가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부분 = 문법적으로 틀리고 빠진 부분 = 틀린답!

이게 쉽게 체크되다 보니 토익도 재밌어졌습니다.

(물론 아직 공부를 시작한지 며칠되지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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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같이 느껴졌던 토익도 이제는

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기 위해서 디테일함을 챙길 수 있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인식하게 되고,

매일 문장 10개 단어, 숙어를 비롯해서

수업시간에 나오는 내용들까지 암기하다 보니

토익책에서 필수로 암기하라는 부분들도 껌같이 느껴지고 마냥 재미있습니다.

물론 귀찮긴 하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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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저는 지금 평생 잘 하게 되는 날이 올까

의문이었던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제 주변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 역시

영어를 이렇게 재미있게 배워서 잘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렇게 수강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아직 많이 멀었지만 이대로라면 몇 달 뒤에는

외국인이랑 한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같이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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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 만세! 다들 파이팅 이예요 :D

YC College 수강생 "조혜원"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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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시가 끝난 후, 많은 시간을

마냥 놀면서 보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무엇을 하면 보람차게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자기 발전을 할 수 있는 것들을 배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평소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른 문화와 생각을 가진 외국인들을 보면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있게 말을 걸어도

영어 회화에 자신감이 부족한 제 자신 스스로 답답해

주눅이 들었던 저는 영어 회화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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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찾아보며 여러 학원에서 상담을 받고

집주변에 있는 곳들도 가보았지만

레벨 테스트를 거친 후, 일정 레벨 이상이 되어야

외국인 선생님과 회화를 배울 수 있었고,

또 다른 곳은 한국인 선생님 수업만 듣고

혼자 말하기를 연습하는 학원은

제가 원하는 수업방식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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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에게 직접 배우고 마주치며

한 마디라도 더 건내며 회화를 배우고 싶었던 저는

또 다른 학원을 찾아보던 중, 아는 언니에게 YC college를 소개 받았습니다.

집과 다소 먼 거리였지만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

처음 마주친 외국인 선생님을 보며 FEEL이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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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절하셨던 상담 선생님께 상담과 레벨 테스트를 받았고,

수업 커리큘럼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한 시간은 한국인 선생님과 수업하고,

또 한 시간은 앞 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연습하며

스피킹 테스트와 녹음숙제, 데일리 시험까지

꼼꼼히 짜여져 있는 커리큘럼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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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등록을 한 후, 첫 수업을 들었고

저는 먼 거리의 학원까지 찾아간 것이 절대 아깝지 않았습니다.

수능 영어 공부에 익숙했던 저는

자유롭게 영어로 말하고,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실생활 표현과

외국인 선생님께서 제가 말하는 표현을 바르게 고쳐 주시기도 하고

자신감있게 말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영춘쌤이 항상

"외국인들은 너희에게 완벽한 영어를 바라는게 아니다. 자신있게 말해라"

말씀을 들으며 틀려도 자신감있게 외국인 선생님들께 말을 걸었고

그 후, 기가 죽어 우물쭈물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말하고 달라진 모습을 스스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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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어말하기를 잘하고 싶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

그리고 학원 수강생분들이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필요성이 각자 다른 것을 보면서

저는 학교 안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넓은 견문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YC college를 다니면서 제가 가지고있던

저만의 또 다른 배움의 목적성이 생겼고,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영어에서의 자신감과 영어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YC college를 다닌 것은 결코 후회없는 첫 걸음이었습니다.

YC College 수강생 "정다미"님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4살 정다미 입니다.

영어의 "영" 도 모르던 평범한 제가

YC College를 다니고 1년간의 많은 변화를 경험 했어요.

그래서 1년 전의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제가 저의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고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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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영어실력은

학창시절 영어를 배웠다고 하기가 민망 할 정도로 기초수준에 머물러있었고,

영어에 대한 부담감 또한 굉장히 컸어요.ㅠㅠ

학원을 다니고 난 후의 지금 모습과는 확실히 상반된 모습이었고,

영어에 대한 생각도 많이 달랐어요.

실제로 제 주변의 친구들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로 "말" 한다는 거에 대해서 상당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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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머니의 권유로 영어 학원을 처음 알아보게 되었고,

우연찮게 Facebook을 통해서 YC College를 알게 되었어요.

첫 방문 후 먼저, Level Test를 쳤고

거의 백지로 제출 후 Level.1(제일 기초반)으로 배정받았어요.(ㅎㅎ...ㅠㅠ)

제가 영어회화학원을 왔지만 기초가 너무 부족해서

당연히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은 못 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3일간 한국인 선생님과 수업을 듣고

그 내용을 토대로 2시간을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될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YC College가 다른 성인 영어 학원과는 다른 특별한 점,

그리고 중·고등학생때 다녔던 영어 학원들처럼

‘공부, 숙제, 수업’만 반복되는 지루한 Triangle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에게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제대로 끌어당길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고등학교졸업과 동시에 영어 학원과는 거리가 멀었던 저였기에

회화 자체가 낯설고 어려웠는데

상담을 받으면서 학원 커리큘럼에 혹 하고 끌렸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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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 YC College에 등록하고 나서도

‘내가 과연 따라 갈 수 있을까? 나만 이해 못 하는 거 아닐까?'

정말 걱정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런 걱정들이 무색 할 만큼 수업에 흥미가 생겼고

흥미가 생기니까 재미는 두 배, 의욕은 세 배로 생기더라구요~ㅎㅎ

특히, 숙제가 인상 깊었어요.

수업 내용을 토대로 내주셔서 어렵지 않았고,

그 날 배운 문장들을 한 번 더 보면서 단어/숙어도 함께 외우고,

말하기 녹음파일을 제출하기 때문에 발음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숙제를 하고, Daily Test를 보고, 꾸준히 출석을 하면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받은 도장 개수만큼 다음 달 회비를 할인 받을 수 있어서

더 열심히 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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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숙제만으로도 발음연습부터 영어의 필수인

단어/숙어까지 충분히 수업내용을 복습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눈에 보이게 상승했던 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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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Be 동사] 부터 시작해,

지금은 2시간 동안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만 듣고 말하는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수업을 시작하기 전 막막했던 영어 공부가

요즘에는 하루하루가 재미있고

내일은 또 어떤 주제로 대화를 나눌지 기대가 돼요.

정말 말 그대로 지난 1년간 “재미있게”, “즐겁게”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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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수업을 듣고 실력이 오르면

다음 Level로 올라 갈 수 있는 Test를 보게 되는데,

말하기 시험을 치면 원어민 선생님께서 직접 점수를 매겨주셔요!

그 점도 이 부산 영어회화학원만의 Merit 인거 같아요!

영어 실력이 비슷한 사람끼리 수업을 들을 수 있게 조정 해 주셔서

수업 중 대화를 할 때, 질문을 할 때 좀 더 자신 있게

부끄럽지 않게 용기 내서 말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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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달 Party가 있는데

그 주제도 다양해서 저도 물론이고

학원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까지도 다음달 Party를 기대해요~^^

야구장,카지노게임,요트,서핑,

클럽,와인,볼링,할로윈,크리스마스 등

늘 새로워서 좋았어요!ㅎㅎ

이번 달에는 달맞이 갤러리에서 무려

‘YC 사진전’을 연다고 하니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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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에 가면 다른 반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고

수업 때 못다 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좀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또, 원어민 선생님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자연스레 같이 놀면서 영어를 배우게 되니까

공부한다는 느낌보단 놀면서 배운다는 느낌이 들어

영어실력이 빨리 늘더라구요. 1석 3조!!ㅎㅎ

그렇게 영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저는 혼자서 미드 영드 YouTube영상, 외국만화 등

따로 많이 찾아보고 들어보고 읽어보고 말해본 거 같아요.

영어권 문화에 대해 알게 되면서 흥미도가 높아지니까

자연스럽게 더 찾아서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1년간 공부하면서 이때 실력이 가장 많이 늘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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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만 보면 당황해서

얼굴이 붉어지고 눈만 피하고 멍해졌던 제가,

이제는 YC College 덕분에 자신감과 실력이 많이 생겨서

말도 걸고 다가가요!ㅎㅎ

‘영어’라는 다른 언어를 배움으로써 두려움도 없어지고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만나게 됨으로써

먼저 다가가는 법도 알게 되고, 성격이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밝아지고 많이 웃게 되고 긍정적으로 변해 가더라구요~ㅎㅎ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이 모두 좋으셔서

다니는 하루하루가 더 재미있었고 즐거웠어요 ㅎㅎ

(원장선생님이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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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엔 늘 좋은 인연이 따라온다고 해요~ㅎㅎ

제가 YC College를 다니면서 알게 된

좋은 친구, 언니, 오빠, 동생들, 그리고 회화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건,

좋은 사람들과 좋은 분들 아래에서 배움을 받았기 때문이라 생각해요~ㅎㅎ

평생 잊지 못 할 추억 그리고 인연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꼭 고맙고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이런 좋은 계기를 통해 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서 기쁘구요!

마지막으로, 늘 행복 가득한 YC College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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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다미양이 수업을 수강하면서 사용했던

YC college 실제 노트들입니다!

YC College 수강생 "정수인"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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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를 9개월을 다닌 장기 학생입니다.

저는 실기가 훨씬 중요하다고 여기는 예체능을 전공한 학생입니다.

소위 말하는 기본 교육만 받고 습득한 그런 비루한 학생이었죠.

그러다 우연히 6개월간 캐나다에서 머물며

3개월간 어학원에서 IELTS를 공부를 했었는데

다른 친구들처럼 reading과 listening만 공부했던 저로서는

난생 처음해보는 writing과 speaking 때문에

눈물콧물코피까지 쏟을 지경까지 갈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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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peaking은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정말 늘지가 않아서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IELTS 점수가 필요 없어지긴 했지만

‘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한국에 들어오기 전,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된

영어회화 전문학원 YC college에 연락해서

이메일을 통해 레벨테스트를 받고 Level 5에 배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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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하는 말이지만

처음 배정받았을 당시 저는 level 3나 4정도의 실력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Grammar만 조금 알 뿐 speaking 에는 전혀 자신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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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개강 첫날 수업을 듣는데 왠 걸,

잘하시는 분들이 어찌나 많으셨던지.

카투사 출신, 호주 대학교졸업, 미국과 영국 어학연수 등

화려한 이력의 친구들을 보고 한 번 기 죽고,

선생님 말씀이 안 들려서 두 번,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세 번.

거의 포기 직전까지 갈 뻔했는데,

끝까지 말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선생님들과

Level5 같은 반 성격 좋은 친구들 덕분에

반 분위기에 적응하고 마음도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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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했던 시간을 따라갈 수 없겠구나’ 라는 것을 인정하고

‘선생님 뿐만 아니라 같은 반 사람들에게도 배워보자’ 마음을 다시 잡으니

그 때부터 영어가 재밌어지고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렇게 한 달, 두 달 다니다 보니 어느새 벌써 9개월째 학원을 다니고 있고

제일 중요한!! 제 영어 실력은 제가 느끼고,

Class mate 가 인정할 정도로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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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를 다뤘던 Debate 수업,

Writing 수업과 ppt를 이용한 presentation,

수업 후 선생님과의 1:1 스피킹 테스트는

제 실력향상에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 같은 Topic 이라도 선생님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달라

새로운 단어와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주제 자체가 Academic해서

수많은 어려운 단어들, 숙어, 표현들이 넘쳐날 때가 있어 가끔씩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다른 분들만큼 하고싶다는 욕심 때문에 이렇게까지 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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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을 먹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YC college 만의 화목한 분위기,

검증된 실력의 선생님들

특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YC만의 party!!

영어를 얼마나 잘하느냐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언제든 배울 자세를 가지는 것,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YC college만의 커리큘럼과 분위기는 제가 공부할 수 있게 정말 큰 도움을 줬구요.

좋은 인연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만들어준 YC college

진짜 감히 추천드릴 수 있어요.

감사해요 YC 사랑해요 YC!!

I LOVE YOU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