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 수강생 "조혜원"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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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시가 끝난 후, 많은 시간을

마냥 놀면서 보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무엇을 하면 보람차게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자기 발전을 할 수 있는 것들을 배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평소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른 문화와 생각을 가진 외국인들을 보면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있게 말을 걸어도

영어 회화에 자신감이 부족한 제 자신 스스로 답답해

주눅이 들었던 저는 영어 회화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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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찾아보며 여러 학원에서 상담을 받고

집주변에 있는 곳들도 가보았지만

레벨 테스트를 거친 후, 일정 레벨 이상이 되어야

외국인 선생님과 회화를 배울 수 있었고,

또 다른 곳은 한국인 선생님 수업만 듣고

혼자 말하기를 연습하는 학원은

제가 원하는 수업방식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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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에게 직접 배우고 마주치며

한 마디라도 더 건내며 회화를 배우고 싶었던 저는

또 다른 학원을 찾아보던 중, 아는 언니에게 YC college를 소개 받았습니다.

집과 다소 먼 거리였지만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

처음 마주친 외국인 선생님을 보며 FEEL이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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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절하셨던 상담 선생님께 상담과 레벨 테스트를 받았고,

수업 커리큘럼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한 시간은 한국인 선생님과 수업하고,

또 한 시간은 앞 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연습하며

스피킹 테스트와 녹음숙제, 데일리 시험까지

꼼꼼히 짜여져 있는 커리큘럼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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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등록을 한 후, 첫 수업을 들었고

저는 먼 거리의 학원까지 찾아간 것이 절대 아깝지 않았습니다.

수능 영어 공부에 익숙했던 저는

자유롭게 영어로 말하고,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실생활 표현과

외국인 선생님께서 제가 말하는 표현을 바르게 고쳐 주시기도 하고

자신감있게 말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영춘쌤이 항상

"외국인들은 너희에게 완벽한 영어를 바라는게 아니다. 자신있게 말해라"

말씀을 들으며 틀려도 자신감있게 외국인 선생님들께 말을 걸었고

그 후, 기가 죽어 우물쭈물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말하고 달라진 모습을 스스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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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어말하기를 잘하고 싶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

그리고 학원 수강생분들이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필요성이 각자 다른 것을 보면서

저는 학교 안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넓은 견문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YC college를 다니면서 제가 가지고있던

저만의 또 다른 배움의 목적성이 생겼고,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영어에서의 자신감과 영어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YC college를 다닌 것은 결코 후회없는 첫 걸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