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 수강생 "황아라"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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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지난달 Lv.2 수강을 마치고

현재 Lv.3 오전반을 수강하고 있는 황아라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두려워하고 회피하며

고등학교 이후로는 영어와 담을 쌓고 살던 사람입니다.

어느날 혼자의 힘으로 해외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하던 일을 접고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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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어의 기초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말을 1도 할줄 모르는 필리핀 현지인 선생님들과 수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ㅠㅠ

처음에는 몇 개 아는 단어만 툭툭 내뱉다가

한 두달 영어 공부를 한뒤엔 문장을 만들어야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인해

머릿속이 뒤죽박죽되어 오히려 영어를 쉽게 내뱉지 못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영어만 할 줄 아는 필리피노 선생님들과 수업하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을 속시원하게 답을 들을 수가 없어

수업을 마친 후 인터넷이나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기 일쑤였어요.

이러한 문제점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새로운 영어 학원을 선택하는 기로에서는

더욱 신중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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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 영어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다녔는데

제가 YC college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상담하는 선생님이 친절했습니다.

상담이 그 학원을 대표하는 첫 이미지라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기본이라고 생각했던 상담 예절이 안지켜지는 학원들도 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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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강할 수 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YC college의 커리큘럼입니다.

1시간은 외국인 원어민 선생님과

1시간은 한국인 선생님으로 수업이 진행되는데,

이 부분이 제가 필리핀에서 겪었던 답답한 부분을 해결해 주더라구요.

제가 만약 한국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만 했더라면

이해를 못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 많았을텐데,

한국인 선생님과도 함께 수업을 하니 모르는 것을 여쭤보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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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인 선생님에게만 수업을 받았을때의 문제점도

(실제 외국인을 마주쳤을대 쉽게 말이 안나오는 문제, 발음 등등)

보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여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 레벨 테스트를 치고 Lv.2나 3중에 선택 가능 하다길래

저는 여행용 영어를 가르쳐주는 Lv.2를 선택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필요한 문장과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 아주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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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으로 반이 바뀐 뒤의 장점은 반 학생들이 수준이 높아져

저 또한 긴장을 하여 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는 것이고,

또 여행용 영어를 배우던 Lv.2반과 달리

TED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Listening과 Writing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요일마다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