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 수강생 "김민서"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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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에서 8개월을 다녔습니다.

제 인생의 첫 번째 해외여행이자 혼자 하는 여행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저는 완벽한 계획을 좋아하고, 혼자 하는 여행이기 때문에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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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행 계획 중 1순위가 영어회화를 배워서

여행 중에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경성대 주변 영어회화 학원을 보고

네이버에서 상담예약을 했습니다.

상담은 영어 작문을 하고 프리 토킹을 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상담결과 저는 LV2로 배정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I am~, I want~ .” 정도만 말할 수 있는

완전 초보자 수준이었기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제대로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상담 후에 저는 영어회화 학원을 꼭 다녀서

영어 실력을 높여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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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여행용 회화를 다루기 때문에

여행이 목적인 저에게 꼭 맞는 수업이었습니다.

또한, 수강생들과 대화문을 직접 영어로 만들어보고,

스스로 평서문을 여러 형태로 변형시키면서

영어를 익히는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LEVEL 3]

문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토익을 공부할 때 주입식으로 외우던

현재완료, 현재진행완료, 과거완료, 가정법, 관계대명사 등을

이해하고 제가 직접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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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첫 달까지 다닌 후 여행을 갔습니다.

호스텔에서 만난 여행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 정보를 공휴할 수 있었고,

지하철역에서 만난 독일 할아버지와 에스프레소를 마시면서

한국 대선과 북한에 관해서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이야기할 때 막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서

회화를 더 잘하고 싶고 영어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 저는 다시 YC에 등록해서

LV3 두 번째 달을 수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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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하루는 한국인, 하루는 원어민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해서

영어로 말 할 기회가 더 늘어나게 됬습니다.

LV4에서는 LV3에서 배웠던 문법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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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LV5에서는 레벨에 맞게 LV4보다는 타이트하게 수업하였습니다.

저는 이때 가장 실력이 많이 향상됐다고 느꼈습니다.

LV6를 대비하여 마지막 주 쯤에는 간단한 토론 연습을 할 수 있어서

LV6에 올라가기 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EVEL 6]

LV6는 원어민 선생님들만 수업하시기 때문에

예복습을 한다면 더 좋은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전 마지막 달이라고 나태해졌었거든요.

원어민 선생님은 학생들의 관점에서 수업 주제를 고르시기 때문에

더 좋은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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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일 숙제와 스피킹 테스트를 함으로써

영어회화 실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첫 번째, 매일 영어문장 10개를 녹음하는 숙제를 하면서

스스로 정확한 영어 발음을 찾아보게 되고

녹음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두 번째, 스피킹 테스트 때는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선생님은 개인에게 맞는 피드백을 해주시고

다양한 표현, 올바른 발음법 등을 알려주십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개인적인 상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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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는 하루에 두 시간 +α, 한 달에 16일만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자격증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하고 싶은 저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2시간 동안 영어를 공부하기보다는

영어로 논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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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과 숙제를 하여

8개월간 모두 개근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개근을 고집했던 이유는

학원에 오기만 하면 매일매일 새로운 표현을 익힐 수 있고,

학원 이외에서는 영어회화를 쓸 기회가 드물어서

그 기회를 스스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예로, 중간에 2개월씩 두 번을 쉬었을 때

영어가 입에서 바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느꼈고

그래서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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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열리는 YC 파티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어를 쓸 수 있고

원어민 선생님과 얘기를 나누고 농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빠짐없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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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LV2일 때는 원어민 선생님이 말을 걸면

괜히 두렵고 말을 못했었지만,

이제는 자신 있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YC의 꼼꼼한 커리큘럼과 원어민 선생님들의 피드백과 열정으로

8개월간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YC로 와서 영어를 계속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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