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 수강생 "정선미"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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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YC College에 발을 들였을 때는

단지 지난 짧았던 유럽 여행 동안 느꼈던 불편과 실망감을

조금이나마 만회하고자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또한 어느 정도 기본기만 쌓이면 바로 결심했던

다음 여행을 떠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어느덧 1년에 가까운 긴 시간 동안 YC와 계속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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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영어회화를 위한 학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YC는 저에게 처음으로 영어가 단순한 개인의 스펙이나 소양이 아닌

그저 대화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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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어렵고 난해 하게만 느껴지던 것도

막상 ‘대화’라는 목적을 두고 접근하다 보니

훨씬 더 흥미롭고 즐겁게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부산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강사를 보유한 YC의 명성에 걸맞게,

수업 시간은 물론 학원 어디에서나 외국인 선생님들과

영어로 회화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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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은 아무리 제가 느리게 더듬거리며 말하더라도

모두 귀 기울여주고, 만일 고칠 점이 있다면

즉시 알려주고 도와주셨습니다.

처음 레벨1에서 더듬거리며 식은땀을 흘릴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어느덧 레벨7의 사람들과 함께 영어회화로 의견을 나누며

영어회화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 모습을 느낄 때마다

늘 새삼스럽게 YC College에서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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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쾌활한 학원 분위기와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들, 그리고 선생님들.

매달 다양한 파티와 활동들로 매번 저와 학생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저는 ‘영어’가

얼마나 재미있고 멋진 언어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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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군가 ‘공부’가 아닌

살아있는 ‘영어회화’를 배우기를 원한다면

단연코 저는 YC College를 추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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