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어회화 학원 YC College 에는 원어민 강사가 진짜 14명이 넘게 있나요?

현재 YC에서 영어회화 수업을 담당하는 원어민 강사들은 14명 이고 한국인 강사는 6명 있습니다. 총 20명의 강사들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강사들의 국적은 14분 중에 1분만 미국 교포 이시고, 나머지 13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출신입니다.

부산영어회화

 

*원어민 강사가 많은 이유가 뭐죠?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영어로 말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수영을 잘하려면 수영장에서 직접 수영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려면 원어민 강사와 직접 말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물론 한국인 강사와의 연습도 , 한국어가 가능한 교포 강사와의 연습도 도움이 되겠지만 궁극적으로 원어민과의 대화를 잘하기 위해선 똑같은 상황을 많이 접해봐야 영어가 빨리 늘 수 있습니다.

YC College는 왕초보반부터 고급반 까지 원어민이 모두 들어갑니다. 이런 커리큘럼을 유지하려면 원어민 강사가 많이 필요합니다.

*원어민 강사들은 어떤 분들이신가요?

일단 YC 원어민 강사 채용은 까다롭습니다. 티칭 경력이 없으면 지원 조차 받지 않습니다. 한국에 외국 경험을 쌓기 위해 오는 원어민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수강생에게 최고의 수업을 제공할 수 있는 강사들만 채용합니다. 

우리가 원어민 강사들에게 늘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영어를 가르친다. 하지만 영어를 배운 수강생들은 삶에 또 다른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당신은 단순한 영어 강사가 아닌 한국인들에게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본인들의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알고 있는 강사들입니다.

*YC 강사님들은 정말 좋은 강사들인가요?

사실 모든 영어학원들은 좋은 강사님들이 수업을 진행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객관적인 근거로 우리 강사들이 좋은 강사들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만 영어 교육 관련 논문 2편을 YC 강사진들은 해외 학술지에 기고했습니다. 아마 전국에서 유일하게 논문을 쓰는 학원일 겁니다. 

논문을 쓰기 위해선 강사님들이 공부하고 연구를 해야 합니다. 수업 시간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티칭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단순히 열정 뿐만 아니라 실력도 겸비한 강사들이 YC College 강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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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왕초보반에서 시작해서 호주 대학 입학 영어 시험을 통과 한 이야기?”

많은 영어학원들이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YC College도 이전엔 했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원래 영어를 잘하는 사람 아냐?”

믿지 못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셨습니다.

그래서 “만약 왕초보반에서 공부를 시작한 학생이 영어권 국가의 대학 입학 영어시험을 통과시키면 어떨까?” 

YC College는 레벨 1부터 7까지 있습니다 .Level1은 왕초보반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영어를 배우는 반입니다. 

재작년에 정다미 학생이 레벨1에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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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강 후 레벨2에 올라가더니 계속 계속 올라가서 레벨7까지 올라갔습니다. 중간에 그만 두는 학생들도 있는데 이 학생은 꾸준히 다녔습니다. 영어라는 건 꾸준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말 호주에 있는 Homles 대학의 영어입학 시험을 쳤고 합격을 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이런 결과를 얻은 건 아닙니다. 꾸준히 노력한 정다미 학생에겐 영어 말하기라는 멋진 결과가 생겼습니다.

YC College 왕초보반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위한 과정’이 아닙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열망을 가진 분들을 위한 과정’ 입니다.

열심히만 해주세요. 나머지는 YC College가 도와드립니다.

[부산영어학원] YC College 첫번째 이야기

최근 다니게 된

부산영어학원 YC College 이야기!

개강 첫 주의 이야기를

아주 라이트하게 휘리릭 쓸 예정 :D

(다 쓰고보니 매우 헤비함...)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영어학원에서 배우는 표현들을 꾸준하게

복습 겸 짬짬히 포스팅 할 예정임

이렇게라도 끄적끄적이면서

복습하려고 :D

깔깔깔

개강일 전부터

책은 사뒀으나

개강 당일까지

비닐을 뜯지 않았던 나란 사람...^^

 

Level2부터 들으면서

앞에꺼 하나도 안보고 수업들어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설명 *

 

레벨 1 : 영어초보

(문장 스스로 만들어보기, 소리내서 말하기)

 

레벨 2 : 영어 문장 만드는 과정 반복

해외에 나갔을 때 꼭 필요한 영어 회화에 초점

 

레벨 3 : 어떻게 영어를 듣고 말하는 지에 대한 연습

TED영상을 통해 실제 원어민이

영어를 어떻게 구사하는지 연습

리스닝과 스피킹에 초점

 

레벨 4 : 오로지 영어 회화 연습

수업 2시간 동안 원어민과의 full 수업!

 

레벨 5 : 영어 토론 수업

논리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구사할 수 있는 수업

level2 오전반 수업은

월, 수 6층 YC 2관에서 진행되고

화, 목은 10층 본관에서 진행된다

왔다갔다하는데 분위기가 달라서

수업 갈 때마다 새로운 기분 :D

월, 화, 수, 목 첫 교시는 한국인 선생님

교재로 문법 및 생활회화를 가르쳐주신다

 

월, 수 교재의 문법

화, 목 해외에서 쓸 수 있는 표현 방법

등등등!!!

완전 실용적인 표현들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수업 해주신당 *.*

그리고 대부분 레벨1을 같이 들었던 사람들이

2단계로 같이 올라가는 그런 식인데

나는 첫 수업이었고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었지만

수업 들어가자마자 바로 친구 사귐^.^ㅋㅋㅋ

수업 분위기가 완전 좋다!!

(새로 들어 온 수강생도 나 포함 반 정도!)

수업을 듣다 보면 옆 방에서도 웃음소리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 잘 듣고 있는데 전화와서

혹시나 뫄 인가 싶어서 카톡해봤더니

나 왔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나라도 첫 수업부터 결석하진 않는다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뫄는 10층 본관에 있어서 나 못 본거 '-'* 후후

수업 끝나고 뫄 보러 10층 가봤는데

 

워...수강생 완전 많아...

진짜 별관 없었으면

학생들 다 수용하지 못했을 듯!

첫 수업이라 스피킹 테스트 없이

마치고 뫄 보고 집으로 총총

왜 꼭! 레인부츠 신은 날은

비가 그치는가에 대해

상념에 빠지다 잠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피킹 테스트 *

2시간의 수업이 끝나고나면

선생님과 1:1 스피킹 테스트!

전 날 배웠던 표현이나

당일 배웠던 표현을 테스트 한다

한국인 선생님일 때는 끊어 읽기 등의

피드백을 확실하게 해주시고

원어민 선생님일 때는 약간 프리토킹 형식?

걍 재밌당ㅋㅋㅋ

* 숙제 및 테스트 *

수업이 끝나면 단체카톡방에 링크가 올라오는데,

한 문장 당 30번 녹음해서

학원 메일로 보내면 된다.

(최대 10문장, 300번)

숙제이자 테스트는

올려주는 단어를 외우는 것!!

이렇게 다 외우면 다음 날 수업 끝나고

전 날 보내주신 표현들을 테스트 한다

(종이에 쓰는거~)

 

근데,

한 문장 당 30번인 것을 첫 날에 깜빡...^^!

나란 사람의 정신머리...

 

10번씩 녹음하고 보내기 직전에

뫄 한테 나 막 11번 말하고 난리났다고

카톡 보냈는데

다시 보니 30번 말하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혀가 안풀려서 업버ㅓ버...

그리고 갑자기 배터리땜에 폰꺼지고^^

진짜 한 문장 당 100번 이상은 말한 듯...?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풀리는 혀...

올...ㅋ

뜻 밖에 혀의 유연화...

두 번째 날,

엘리베이터에서 발견한

부산영어학원 YC College의 커리큘럼 설명

뇌 과학 전공의 하버드 의대 전임강사 출신의

의대 교수가 만들었다니....!

넘나 어마무시한 것...!

봐도봐도 자꾸 뱉어내는

제 뇌 좀 개조 시켜주오...★

 

놓치지 않을게요 Y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요일은 10층 본관 수업!

 

이 날 수업에 제일 기억 남았던 건

lavatory : (기차, 비행기 안의)화장실

이동수단에 있는 화장실은

Toilet, Restroom이 아닌

lavatory표현을 써야 한다는 것!

영알못 나님은

이런 단어 하나하나가 새롭다...^^

 

그리고 원어민 시간에는 Mike쌤과 게임ㅋㅋ

교통수단 말하기, 나라 이름 대기 등등

게임하면서 여러가지 표현들을 배웠는데

누가 sheep말해서 빵터졌음ㅋㅋㅋㅋㅋ

화, 목 스피킹 테스트는

원어민 선생님과~

파트너랑 여행 문장 작문하고

그거 외워 말하기 했당

그리고 난 마치자마자 또 바로 집으로^^

알럽 바보자리...

내 버스 지정석...★

수요일은 또 2관에서!(6층)

스피킹 테스트는 각 강의실 앞에

붙어있는 종이에

학원 온 순서대로 이름을 쓰고

그 순서대로 테스트를 한당

이 날 난 첫 번째로 이름 쓰고,

첫 번째로 스피킹 테스트!

(월, 수는 한국인 선생님이랑~)

난 부산영어학원 YC College의

첫 수업부터 이 강의실에서 해서 그런지

요기 강의실이 참 맘에 든당

 

수업시간엔 사진 속에 책상이 꽉 차는데

뭔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느낌이라 좋음

ㅋㅋㅋㅋ

비닐 뜯은 지 3일만에

구겨지기 시작하는 나의 교재^^

내 손에 닿는 그 모든 것들은

빠른 시간 안에 파괴되기 시작하지...^^

 

월, 수 원어민 수업은 Sono선생님이 해주시는데

이 날은 댄스클럽에 가봤냐는 질문에

같은 반 언니분이 가봤다고 대답.

그래서 쌤이 그리드? 픽스? 이렇게 되묻는데

언니분이 선뜻 대답을 못하시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내 뇌리가 스치면서 생각난 곳...

바로...그 곳... 그래서

"아라비안...?"이라고 내뱉었는데

그 언니도 동시에

"아라비안..."이라고 말한거

다들 엄청 빵터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 Cindy선생님과

스피킹 테스트를 마치고 집으로 총총총

Cindy쌤은 문장 끊어 읽을 때

어떻게 어디서 끊는지 등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는 법을

잘 피드백 해주신다b

 

그리고 난 또 바보자리^^!

13.png

한 주의 수업이 끝나는 목요일인데

새벽까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영화

포스팅 쓴다고

숙제도 제대로 못하고(외우기)

두 시간 반 자고 학원 갔던 날...

 

그래서 급하게 버스에서

문장, 단어 외우다가 멀미 날 거 같아서 스킵^^

학원 일찍 도착해서 학원에서 더 공부했다

ㅋㅋㅋㅋ

목요일은 본관 수업이지여~


짭쪼롬 빠삭한 프레즐도 항시 대기중~

커피와 녹차도 항시 대기중~

다른 학원 다닐 때

이런 건 꿈도 못꿨었는데...

부산영어학원 YC College좋다...

 

이 날 스피킹 테스트할 때는

내가 만든 세 문장 중

Mike선생님이 거짓 문장을 고르는 거였다.

 

내가 만든 문장 중에 

I like handsome guys.

이게 있었는데

 

(나란 여자사람 정말...절레절레)

Mike가 "Do you like me?"그래서

"Yes!"했더니

"This is true!"라고 말하는거

내가 "Why...?"라고 했더니

Mike쌤 당황잼...

 

뎨동...조크였어요 조크...

지금 생각해보니 나도 내가 당황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월, 수 수업 가르쳐주시는

Sono선생님 취미가 서핑이랬는데

7월 16일 서핑클래스도 열린당...*_*

Sono쌤과 함께...

지원금 일부도 학원에서 대주고...♥

데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서핑하는거 상상하면서

집 갈 때 버스에서 떨어진 당 충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재밌었던 수업시간들~★

집에서 경성대까지 거리가 꽤꽤꽤 되는데

정말 왔다갔다 시간이 아깝지 않은

영어학원 인 것 같다bb

담주부턴 배우는 영어 표현들이나

학원에서의 일들을 세세하게 써봐야징

ㅋㅋㅋㅋㅋㅋㅋㅋ

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