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는 왜 영어학원을 운영할까요?

영어를 배우러 오는 수강생들은 영어를 통해 외국인 친구만들기, 유학, 해외여행, 자기개발, 이민, 취업 등을 원합니다.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YC College에 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강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 것에 도움을 주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건 신나는 일입니다.

YC College는 영어를 잘 가르치는 학원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수강생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을 하는 데 하는 일이 외국어 교육업일뿐입니다.
— 당신의 마지막 영어학원 YC College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뇌과학 기반

‘나는 이렇게 영어공부를 했다'라는 말은 특정 개인에게 맞춰진 교수법입니다. YC College는 보편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영어회화 커리큘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자전거를 타는 법과 신발 끈을 묶는 것들은 의식적인 회상 없이 저장된 정보를 불러냅니다. 이러한 기억을 절차기억(Procedural memory)이라고 합니다. YC College 커리큘럼은 외국인을 만났을 때 바로 영어 문장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 

하버드 의대 전임강사 출신 문민호 뇌과학 전공 교수의 도움으로 커리큘럼의 틀을 만들었고 지금도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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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YC College에서 6개월간 수강했던 학생에서 YC 마케팅팀 팀원으로 변신한 정현택 군이 직접 써주셨습니다. 마케팅팀에서 외모 담당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YC College 레벨 안내서 >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죠.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할지도 다들 알아요. 학원을 가거나 인강을 듣거나 아니면 스터디를 하거나 독학으로 공부를 하는 경우도 있죠. 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해요.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시도하기가 힘들어요. 해야지 해야지 생각은 하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힘들죠. 저희는 그래서 일단 여러분들이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영어를 잘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일단 시작해보는 거죠.

그 시작을 저희가 함께하고 싶은 거고요. 사실 학원에 다니면서 많은 분이 의문을 품는 경우가 있어요. 내가 학원에 다니면서 정말 영어가 늘었나? 얼마나 늘었지? 내가 어느 정도로 영어가 가능할까?

그래서 이런 의문을 YC College의 커리큘럼과 레벨별 학습 내용을 비교해서 설명해 드리고자 해요.

우선 첫 번째로 Level 1에 오신 분들이라면 영어에 대한 기초를 배우고자 해서 오신 분들이에요. 이 단계의 분들은 대체로 영어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원어민들이 어떻게 문장을 만드는지를 배우는 수업이 비중을 더 많이 차지해요. 기초를 주로 다루면서 틀리더라도 많이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예요. 그래서 Level 1을 마치신 분들이라면 기본적인 회화의 첫걸음을 떼실 수 있어요. 아직 영어 기초를 배우기 때문에 간단한 자기소개 및 인사 정도가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다음은 Level 2가 있죠. Level 2에서는 영어의 규칙에 관한 수업과 함께 여행 시에 쓰이는 표현들 혹은 외국에서 쓰는 표현들에 대한 학습을 추가로 진행해요. 그렇지만 아직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주 쓰이는 표현들에 대해 많이 학습하죠. 음 Level 2를 끝내셨다면 자기소개와 함께 간단한 질문 정도도 가능해요. 하지만 아직 기초 단계기 때문에 대화를 계속 이어가고 추가적인 대화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Level 3는 마지막으로 영어의 규칙을 배우는 레벨이에요. Level 1, Level 2에서 기본적인 내용들이었다면 Level 3은 언제 원어민들이 가정법, 관계대명사 등을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워요. 그러면서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감을 익히기 시작하는 단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Level 3을 끝내고 나면 외국에서 카페나 식당에서 주문까진 할 수 있는 단계라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할 수 있다는 흠이 있죠. 큼큼..

이제부턴 정말 회화의 비중이 커지는 단계에요 바로 Level 4죠. 여기부터는 회화의 비중이 훨씬 커져요. 강의실 내에서 모든 말을 영어로 하게끔 하는 단계에요. 같이 모인 사람들도 그렇고 의사소통이 어느 정도 가능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어려운 부분은 아직 힘들지만, 실제 원어민들의 표현들도 많이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 해외여행을 가시게 되더라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다음이 Level 5에요. Level 5는 더욱 회화에 포커싱이 되는 레벨이며 원어민들의 실제 표현들을 많이 학습하고 어떤 주제에 대해 아직 미숙할 수도 있지만 토론도 해보고 서로의 생각들을 많이 주고받는 단계에요. 그래서 평소에 많이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도 영어로 말하기 때문에 한층 어려워지는 단계죠. Level 5를 마치시게 된다면 영어로 원어민과 대화할 때 부담은 없다고 보셔도 돼요. 기본적인 상황에서의 의사소통이 거의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정말 영어로 많은 부분을 접하게 되는 Level 6에요. Level 6 정도 오시게 되면 원어민과 의사소통에 재미가 생기게 된다고 보시면 돼요. 수업도 매번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얘기하는 수업이 주로 진행돼요. 그래서 다소 어려운 어휘들이 많아 추가적인 어휘 학습이 많이 필요해요. Level 6까지 오시고 모든 과정을 마치셨다면 원어민과 물론 다소 어려운 표현들로 내 생각을 전달하고 설득까지도 가능하다고 보셔도 돼요. 쉽게 생각하면 한국말로 하고 싶었던 말들을 영어로 표현이 거의 가능한 정도에요.

그다음이 마지막인 Level 7이죠. Level 7 정도까지 오셨다면 외국 가셔서 사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신 단계에요. 영어로 의사소통에 대해서 아무 문제가 없죠. 그 때문에 Level 7에서는 매번 주제를 정하고 각자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공유하는 수업을 주로 해요. 그래서 미리 준비도 많이 해야 하죠. Level 7에 계신 분들은 당장 해외 나가서 살아도 문제가 없지만,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어려움은 있을 수 있어요. 실제 원어민들의 표현법과 한국식 표현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만 알고 가신다면 외국에서 사는데 어려움이 없으실 거예요.

YC College와 함께하게 된다면 ‘이 정도 영어가 가능하겠다.’를 설명해드리려고 비교해서 설명해봤습니다. 저희는 그 무엇보다 여러분의 영어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고 그걸 스스로 아셨으면 좋겠어요. 또한 여러분이 원하시는 일들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하겠죠.

그래서 저희는 여러분들이 영어 공부를 계속할 수 있도록 동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더 좋은 분위기 속에서 영어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YC College가 최고라곤 말하지 않을게요. 하지만 YC College를 다닌 여러분들은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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