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 원장은 왜 영어학원을 시작했을까?


1. YC College 운영을 시작하게 된 이유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직업이 있고 저는 ‘영어학원 원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본인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지만 저도 제 직업에 자부심과 자긍심이 누구보다 높습니다.”

두 딸의 엄마로 그리고 영어학원 원장을 하고 있는 저에게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어떻게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되었냐고요.

일단 서울 강남에 꽤나 비싼 영어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었습니다. 그리고 호주 살 때 Roseville에 있는 에이커우즈 유치원(한국식으로 표현을 하자면)에서 호주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도 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YC College에서 원장을 하기 전에도 꾸준히 가르치는 일을 해왔네요.

대학을 다닐 때도 사범대 응용미술 학과에서 공부를 했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가서 Holmes Institute에서 Tesol Certificate 과정(외국어로써 영어를 가르치는 과정)을 공부했으니 이전의 경력들이 무언가를 가르치기 위해 알게 모르게 준비를 해왔네요.

5년 전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YC College를 운영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솔직한 그 당시 심정으로는 망설였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듯합니다. 가르치는 일을 했지만 운영을 해본 경험을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여러 차례 말했지만 영어학원을 운영하게 되면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직업이 그렇듯이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요리사분들은 저희가 식당에 방문했을 때 멋진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보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노래를 부르시는 가수분들을 통해 우리가 우울하고 힘든 감정을 잊게 만들어 주시죠.

왼쪽 분이 YC College 원장님이십니다.

왼쪽 분이 YC College 원장님이십니다.

제가 하는 일도 누군가를 돕는 일입니다.

YC College에 오는 젊은 친구들에게 삶의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영어를 배우러 오시는 분들 중에 영어 습득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유학을 가거나, 저 넓은 세계에서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혹은 더 좋은 직장을 위해 영어를 배웁니다.

제가 이일을 하면서 가장 신나는 건 내가 하는 일을 통해 '누군가가 영어를 통해 삶에 더 좋은 기회가 생긴다.'라는 겁니다.

제일을 좋아하냐고 누가 묻는다면 전 당연히 "네, 물론이요"라고 대답을 합니다. 나의 직업이 남에게 큰 도움을 준다는 건 제에게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YC College는 왜 영어학원을 운영할까요?

영어를 배우러 오는 수강생들은 영어를 통해 외국인 친구만들기, 유학, 해외여행, 자기개발, 이민, 취업 등을 원합니다.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YC College에 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강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 것에 도움을 주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건 신나는 일입니다.

YC College는 영어를 잘 가르치는 학원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수강생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을 하는 데 하는 일이 외국어 교육업일뿐입니다.”


YC College 파티 사진. 중간에 계신 분이 원장님이십니다.

YC College 파티 사진. 중간에 계신 분이 원장님이십니다.

*아일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기 전에 영어회화를 공부하러 온 LIam이라는학생이 있었습니다.초급반(Level1)에서부터 열심히 해서 고급반(Level7)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 학생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아일랜드에 가서 YC College에서의 경험이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YC College에서 배웠던 영어회화를 통해 아일랜드 현지 친구도 사귀었고, 일자리도 쉽게 구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덧붙여서요.이 학생은 이제 아일랜드 워킹을 마치고 외국에서 대학 진학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 제가 제 일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왼쪽 남자가 Liam이라는 친구입니다.

왼쪽 남자가 Liam이라는 친구입니다.

2. YC College를 통해 가장 큰 도움이 되실 분들은?


위의 질문을 받고 지난 5년간 YC College에 가장 큰 만족을 느끼셨던 수강생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머릿속에 먼저 떠오르는 순서대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 영어가 싫었던 분들

중고등학교 시절에 시험을 위해 영어를 배우셨던 분들 중 대부분이 그냥 영어를 싫어하십니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혹은 수능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신 분들은 영어에 관해 즐거운 경험을 가지실 수 없으시거든요.

2. 당장 외국에 나가셔야 하셨던 분들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 혹은 취업을 위해 당장 외국에 나가셔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감사하게도 외국에 가셔서 YC College에서의 공부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 주실 때 매우 힘이 솟습니다.

3. 토익이나 오픽처럼 시험 영어가 아닌 진짜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를 배우고 싶으셨던 분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와서도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한국 사람들은 시험을 위한 영어를 계속 배워야 합니다. 토익, 토플, 오픽, 토스 등등이요. 그런데 여전히 많은 분들이 외국인과 대화를 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십니다.

4.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미래를 위해 영어회화를 준비하셨던 분들

딱히 정확한 목적은 없지만 미래의 좋은 기회를 위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건 본인 삶에 또 다른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하니까요.

5. 영어를 배워서 해외여행을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

지난 몇 년간 정말 많은 한국 분들이 해외로 여행을 가시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내가 20대 때와 정말 다른 모습이죠. 저가 항공사가 생기면서 비용 자체가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까요. 여행을 한 번 다녀오시면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학원으로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3. YC College를 다니게 되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일은?


당연히 영어를 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합니다.

헬스장에 다니면서 멋진 복근을 가질 수 있는 비결과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를 잘하게 되는 비결은 동일합니다. 꾸준히 계속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건 개인의 강력한 동기 부여와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개인 의지 문제'라고 해버리고 '우리는 영어만 잘 가르칩니다.'라고 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YC College는 어떻게 개인의 학습 의지를 높일 수 있을지 고민을 했습니다.

우리가 찾은 방법은 '영어 공부도 재미있을 수 있다.'라는 걸 알리자입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가장 강력한 동기 부여는 '재미'입니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반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거든요.

한 달에 한 번 원어민들과 파티를 하고 원어민 강사님들과 꾸준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드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수강생들에게 끊임없는 학습 동기 부여하기.

물론 커리큘럼 자체도 하버드 의대 출신의 뇌과학 전공 교수님과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꾸준히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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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C College를 수강하기 전에 고민하시는 7가지


학원 등록 전에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이 자주 여쭤보시는 고민들이 있습니다. 크게 아래 7가지 정도가 됩니다.

1) YC College를 다닌다고 진짜 영어가 늘 수 있을까?

2) 내성적인 성격인데 YC College를 다닌다고 영어가 늘 수 있을까?

3) 평소에 원래 생각이 많은 성격인데 영어가 늘 수 있을까?

4) 문법과 독해는 잘하는 데 왜 영어를 안 늘까?

5) 동영상 강좌로 이미 영어 공부를 많이 했는데 왜 영어가 안 늘까?

6) 외국인 울렁증이 있는 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7) 수강료가 비교적 비싼 것 같은데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5. YC College 수강 전 고민하시는 7가지 질문에 관한 답변



1) YC College를 다닌다고 진짜 영어가 늘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답변은 3개월 이상 YC College를 다니셨던 수강생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도움이 되실 듯해서 아래 피드백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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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성적인 성격인데 YC College를 다닌다고 영어가 늘 수 있을까?

-수영을 배우기 위해서는 수영장에서 직접 수영을 해봐야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이유로 원어민과 이야기하는 걸 피한다면 절대로 빨리 영어는 늘지 않습니다. 영어 회화를 배우다 보면 성격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러한 경우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일단 시작하시고 본인을 바꾸시려고 노력해보세요.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습니다.

3) 평소에 원래 생각이 많은 성격인데 영어가 늘 수 있을까?

-생각이 많다는 건 2가지 의미입니다. 첫째는 학원을 다니면서 계속 내가 하는 방법이 맞는지 의문이 드는 경우입니다. 일단 3개월만 다녀보시면 분명 유의미한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학원에 있는 학습 매니저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세요. 우리는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있습니다. 언제든 웃는 얼굴로 도와드리겠습니다.

4) 문법과 독해는 잘하는 데 왜 영어를 안 늘까?

-인간의 뇌에서 문법이나 독해를 담당하는 부분과 말을 담당하는 부분은 다릅니다. 오른손을 쓰는 야구 선수가 왼손으로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경기장에서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로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하는 기회를 많이 가져야 합니다. YC College에서 1:1 스피킹 테스트를 매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말하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제공해드립니다.

롤러장에서 했던 복고 파티 사진입니다. 제일 오른쪽이 원장님이십니다.

롤러장에서 했던 복고 파티 사진입니다. 제일 오른쪽이 원장님이십니다.

5) 동영상 강좌로 이미 영어 공부를 많이 했는데 왜 영어가 안 늘까?

'눈으로 영어를 배운다.'라는 표현은 '글로 요리를 배운다'와 다를 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원어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많이 해보셔야 합니다. YC College의 많은 외국인 강사분들은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영어 말하기 기회를 제공해드립니다.

6) 외국인 울렁증이 있는 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YC College 와인파티 사진입니다.

YC College 와인파티 사진입니다.

-간단합니다. 외국인들과 자주 만나면서 고치시면 됩니다. YC College의 모든 레벨에는 원어민 강사님들이 수업에 들어가십니다. 한국인 강사만 들어가는 수업을 없습니다.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외국인 울렁증'은 고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제 딸아이들이 컸을 때 YC College에 보내기 위해 더 좋은 학원을 만들기 위해 애씁니다.”

“나중에 제 딸아이들이 컸을 때 YC College에 보내기 위해 더 좋은 학원을 만들기 위해 애씁니다.”

7) 수강료가 비교적 비싼 것 같은데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YC College의 모든 수업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 4일 수업입니다. 그리고 2시간 30분씩 수업을 합니다. 단순히 시간으로 비교했을 때 다른 영어학원 수강료와 비슷합니다.

여전히 어떤 분들은 수강료가 가장 마음에 걸리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 이 수강료가 YC College가 제공하는 가치 즉, 한 평생 고민이었던 영어를 잘하게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고려할 때 매우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YC College는 당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믿습니다.

김수경 원장: 한양대학교 사범대 응용미술 학과를 졸업했다. 호주 Homles Institute에서 Tesol(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법)과 Milton College에서 Tecsol(어린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코스)을 공부했다. 그리고 한국 YC College를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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