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는 왜 영어학원을 운영할까요?

영어를 배우러 오는 수강생들은 영어를 통해 외국인 친구만들기, 유학, 해외여행, 자기개발, 이민, 취업 등을 원합니다.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YC College에 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강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 것에 도움을 주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건 신나는 일입니다.

YC College는 영어를 잘 가르치는 학원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수강생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을 하는 데 하는 일이 외국어 교육업일뿐입니다.
— 당신의 마지막 영어학원 YC College

YC College는 어떻게 20대들에게 인기 있는 영어학원이 되었을까?

노는 학원,

학원이라 하면 보통 학생들이 가기 싫어하고 지루한 곳으로 인식이 되고 한다. 앉아서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이해하려 하고 필기하느라 바쁘고 학생들은 지루해한다. 그래서 학원이란 장소는 예전부터 학생들이 지루해하는 장소 중 하나로 분류되었다. 하지만 만약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원이 있다면 어떨까? 학원에서 놀면서 수업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지금 소개하려는 학원이 바로 노는 학원, YC College이다.

영어를 무조건 해야 할까요? 물론 아니다. 살아가면서 영어를 못 한다 해도 전혀 지장은 없다. 다만 영어를 하게 된다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때 선택의 폭, 기회의 폭이 훨씬 넓어진다. 유아용 화장품을 만들어내는 회사를 운영하더라도 국내에서만 팔 수 있는 환경이 해외까지 사업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고, 발레를 전공으로 하더라도 국내가 아닌 해외로 나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물론 실력이 뒷받침되었을 때) 영어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지만 이 선택으로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YC College casino party : 학생들의 밝은 기운이 사진 넘어까지 흘러 넘친다.

YC College casino party : 학생들의 밝은 기운이 사진 넘어까지 흘러 넘친다.

영알못이었던 저도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실 나는 영어공부가 너무 싫었다. 영어에 대해 흥미도 못 느꼈고 할 때마다 어렵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영어를 배우고 접했던 기간은 10년 이상이다. 하지만 영어로 말 한마디 할 줄 모르는 상태였다. 그렇게 대학을 다니던 중 미래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게 되었을 때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마음이 처음으로 들게 되었다. 그때 알게 된 곳이 바로 YC College다.

처음 YC College를 만났을 때 기존에 알던 학원과는 너무 달랐다. 영어학원에서는 앉아서 단순히 선생님이 설명하고 나는 필기하는 곳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곳에선 필기보단 옆 사람과 영어로 대화를 주고받고 떠들고 게임을 한다. 그리고 선생님 질문에 계속 대답을 한다. 그때 내가 느꼈던 감정은 수업이라기보단 카페에 친구들이랑 와서 수다를 떠는데 영어로 말하는 느낌이었다.

YC College pool party

YC College pool party

처음에 분위기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한 달, 두 달이 지나자 영어로 말 한마디 못 했던 내가 영어로 먼저 말을 걸기 시작했다. 영어가 재밌어지고 외국인과 대화하는 게 재밌어졌다. 외국 영화를 볼 때도 항상 자막을 먼저 보느라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이제는 미드에서 배우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소리를 먼저 듣게 되었다. 영어에 흥미가 생기고 바뀌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하루하루가 신기했다.

또한 매달 원어민과 함께하는 파티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었다. 영어공부가 이렇게 재밌는 건지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놀면서 공부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다. 영어학원, 아니 영어 자체에 관심이 없던 내가 이렇게 바뀌게 되었다. 그러니 YC College가 왜 처음 학생 수 30명 정도에서 이렇게 많은 수강생이 오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왜 많은 20대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이유를 알고 싶어졌다.

영어학원이라는 시장은 이미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학원들에 의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시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 속에서 20대들에게 많은 지지를 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이런 방식으로 운영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YC College 체육대회. 냉혹 했던 승부의 세계였다.

YC College 체육대회. 냉혹 했던 승부의 세계였다.

#20대들의 감성을 건드리다

젊은 세대들이 가장 많이 머무는 장소는 카페나 술집이 아닌 SNS이다. 자신의 일상을 비롯하여 취미, 관심사, 여행 등 모든 것을 공유하고 소통한다. 2018년도 SNS 이용률은 81.6%로 나타나고 이는 젊은 세대로 갈수록 더욱 높아졌다.

YC College 역시 이를 파악하고 20대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활발한 SNS 마케팅을 펼쳤다. 하지만 단순히 홍보성 마케팅이 아닌 20대들과의 교감을 중요시 여겼다. 사회 초년생인 20대들이 취업의 목적으로 영어를 하는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진짜 영어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어 한다는 숨겨진 니즈를 파악하였다. 그래서 YC College는 취업 목적이 아닌 단순 영어회화에 중점을 둔, 일상 대화를 주된 커리큘럼으로 20대들에게 다가갔다. 실제 외국을 나갔을 때 원어민들이 쓰는 말들, 학문적인 영어가 아닌 언어로서의 영어를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수업하며 습득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해외 유학을 준비하거나 워킹홀리데이를 가려는 학생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혹은 진짜 영어로 말을 하고 싶었던 20대들은 이러한 YC College 커리큘럼에 열광하게 되었다.

이런 물통을 만들어서 YC College 학생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이런 물통을 만들어서 YC College 학생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또한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를 찾고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20대들에게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가야 할 필요가 있었다. 20대 소비자들은 어느 영어학원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유명한지, 강사들은 누가 있는지, 커리큘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그들 스스로가 찾아보고 비교하는 똑똑한 소비자들이다. 그렇기에 이들을 단순한 정보제공만으로는 끌어들이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YC College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다. 20대들에게 단순한 데이터들은 이야기하지 않고 YC College의 스토리를 얘기했다. 많은 원어민 강사들과 한국인 강사들에 대한 이야기, 학원 성장 배경 스토리, 학원 파티에 관한 얘기들로 정보제공이 아닌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20대들이 가장 많이 머무는 장소인 SNS를 비롯하여 네이버, 구글과 같은 온라인에서 YC College의 스토리를 이야기하자 몇 명의 20대들이 YC College에 관심을 보이게 되었고 나중에는 많은 20대들이 YC College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많은 20대들이 YC College를 다니게 되었다. 20대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특별함은 접근하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이들의 특별함만 채워줄 수 있다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YC College는 이렇게 찾아온 많은 20대들을 위해 영어라는 언어를 단순히 학습하기보다는 동기부여를 해주는데 주력을 다하고 있고 학원이라는 장소를 넘어 영어학습을 지속할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까지 하고 있었다.

YC College instagram

YC College instagram

학원 같지 않은 학원을 만들다.

YC College에 오래 다녀본 학생들을 만나보면 모두 똑같이 하는 말이 있다. "YC College는 너무 '재밌다.'” 그리고 이들에게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면 자발적으로 YC College를 추천한다.

학생들이 학원에 대해 이처럼 만족하고 자발적으로 추천을 하는 이유는 학원 시스템 자체가 잘 구성되어 있는 부분도 존재한다. 하지만 더 근본적인 이유는 YC College만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YC College 마케터가 늘 하는 말이 있다.“우리는 영어를 가르치는 게 아니다, 누군가의 꿈을 이뤄주는 것이다.”

YC College 마케팅 팀장 ㅍㅍㅅㅅ 인터뷰 영상

이러한 마인드 때문인지 YC College의 수업을 들어보면 강사진들이 그냥 수업을 한다기보다 수강생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전달하려 노력하는 것이 느껴진다. 안내 데스크에 계신 직원분들, 학원 강사진들 모두가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다가가려 한다. 그리고 학원 분위기 자체도 다른 학원처럼 딱딱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벗어나 자유롭고 서로 간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형성해준다. '학원이지만 학원 같지 않은 학원.' 말이 안 되는 말이지만 정말 잘 표현한 문장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원의 가장 큰 강점인 파티는 이 문장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매달 원어민들과 수강생들을 모아 다양한 콘셉트로 파티를 여는 학원을 본 적이 있는가? 그곳이 YC College다. 처음 듣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YC College를 다녀보면 파티를 위해 다니는 학생들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파티에 대한 기획력이 대단하다. YC College의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기획하여 매달 다른 콘셉트로 파티를 진행한다. 작년 여름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요트를 빌려서 파티를 하기도 했고, 핼러윈데이를 맞이하여 직원, 강 사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으며, 크리스마스 때에는 연극장을 대관하여 원어민과 학생들 총 170명의 인원들이 모여 파티를 하기도 했다.

YC college 파자마 파티, 하다 하다 파자마 파티까지.

YC college 파자마 파티, 하다 하다 파자마 파티까지.

물론 이렇게 들으면 이런 말을 할 수도 있다. 영어학원에서 공부를 하러 온 학생들에게 파티에서 노는 게 무슨 강점이냐? 물론 파티를 하는 이유가 놀기 위해서 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YC College에서 파티를 하는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학생들의 영어공부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동기를 주기 위함이다. 예로 다이어트를 할 때를 들어보면 살을 빼려고 운동을 시작하지만 많은 이들이 도중에 포기하고 만다. 먹고 싶은 음식을 참지 못해서, 혹은 회식, 운동하기가 귀찮아져서 등등 많은 이유로 포기하는데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다 공통점이 있다. 바로 동기가 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다이어트를 성공한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면서 동기를 얻거나 살 뺀 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동기를 얻기도 하며 실제 살이 빠지는 모습을 보며 희열을 느끼며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다.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은 많으나 이들에게 동기를 줄 수 없다면 지속시키기 힘들다. 그래서 YC College는 학원에서 배웠던 일상 회화들을 파티라는 요소를 통해 많은 원어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습득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또 한 번 ‘매개체’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어보고 파티라는 즐거움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회화를 습득할 수 있다.

2018년 YC College 크리스마스 파티

2018년 YC College 크리스마스 파티

끝으로

영어에 영자도 모르던 내가 영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금도 신기하다. 그리고 궁금했다. YC College가 어떤 매력을 가졌기에 영어에 관심이 없던 나도 영어를 하게 되고 학원비를 벌면서까지 학원을 다니고자 하는지 말이다.

그 이유를 다시 정리해보면 학원 같지 않은 학원이었고 20대들의 감성을 잘 파악한 학원이다.. 학원이라는 곳이 지루하고 가기 싫은 곳이 아닌 재밌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란 그저 어렵고 하기 싫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생각을 바뀌게 해준 곳이 바로 YC College이다.

영어 공부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영어공부에 대한 동기가 필요하다. 이들에게 YC College의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는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나뿐만 아니라 많은 20대들이 YC College의 효과를 직접 체감했고 주변에 추천하고 있다. 아직은 부산의 작은 영어학원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왠지 YC College를 통해 꿈을 이루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자주 마주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글쓴이 정현택: 2018년 9월 YC College Level2에서 시작해서 2019년 4월 현재 Level6에서 수강 중인 잘생긴 학생입니다.

YC College는 당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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