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로 더 나은 내가 되는 곳,
와이씨컬리지(YCcollege)어학원입니다
( •̀ ω •́ )y
와이씨컬리지는 매달 수강생들이
영어 환경에 노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 말하기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그 중 하나는 미니 클래스!
미니 클래스는 정규 수업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을 위한
특별한 활동 수업이에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실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를 직접 체험해보며,
학원 안과 밖에서 영어를 몸으로 익히는 시간이죠!
예를 들어,
영화 관람, 야구 관람, 클라이밍, 요트 투어 등
매달 새로운 주제로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고 있어요.

부산 사람만 누릴 수 있는 특권!
바다 ㅎㅎ
지난 주말에는 요즘 가장 핫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비치 데이 미니 클래스를 다녀왔어요!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멋진 뷰를 배경으로
햇살 아래 잔디에 앉아
영어로 스몰톡, 보드 게임, 물놀이를 즐겼어요.

햇빛이 쨍쨍해서 탈 것 같았지만
바다에 들어갈 생각에 들떴던 우리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함께할 원어민 선생님은
Terence 선생님 😆

바다에 들어가기 전,
간단하게 영어 질문 카드로
아이스브레이킹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What is the naughtiest thing you did when you were a student?
학생이었을 때 네가 했던 가장 말썽꾸러기 같은 행동이 뭐야?
공통된 질문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다 보면
시간은 훌쩍! 친밀감은 뿜뿜!

사실 부산에 살아도 이렇게 바닷가에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경험이
흔치는 않잖아요.
이런 경험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니
더 특별한 추억이 되었어요 ヽ(✿゚▽゚)ノ

바닷가 물놀이 할 때 꿀팁
: 음료 모래사장에 묻기

충분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다면,
이젠 진짜 물놀이를 즐겨요!

공놀이도 하고, 입수를 건 배틀도 하고,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여름을 몸으로 물씬 느꼈던 수강생분들 😆

쁘이~ 광안대교를 바탕으로
사진도 찰칵 찰칵 o((>ω< ))o

물놀이를 한껏 즐겼더니 어느덧
돗자리 스팟에 그림자가 생겼어요 ㅎㅎ
피곤했던 몸도 식히고,
선생님과의 수다 타임도 즐기며
잠깐의 여유를 가졌답니다.
이런 순간이야말로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시간!

저희 꽤나 MZ 같죠?
(실제 엠지 수강생&선생님 ㅎㅅㅎ)

정규 수업에서, 혹은 미니 클래스에서
처음 만났지만 '영어'라는 같은 목표를
가졌기 때문인지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하게 되면 회사 사람 이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참 어려운데요 🥲
그래서 이렇게 영어회화학원에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는 경험이 참 소중한 것 같아요!

다음으로 바닷가에서 할 수 있는 것
: 모래에 사람 묻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수강생의 제안으로
급 모래에 수강생을 묻는(?)
진풍경이 펼쳐졌어요!

근데 이제 뭔가 좀 숭한...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웠던 미니 클래스를 마치고
우리 수강생들과 테런스 선생님은
2차, 3차까지 갔다는 후문이...😆
부산을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이번 비치 데이 미니 클래스도
참 좋았다~❤️
a better me
더 나은 내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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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로 더 나은 내가 되는 곳,
와이씨컬리지(YCcollege)어학원입니다
( •̀ ω •́ )y
와이씨컬리지는 매달 수강생들이
영어 환경에 노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 말하기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그 중 하나는 미니 클래스!
미니 클래스는 정규 수업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을 위한
특별한 활동 수업이에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실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를 직접 체험해보며,
학원 안과 밖에서 영어를 몸으로 익히는 시간이죠!
예를 들어,
영화 관람, 야구 관람, 클라이밍, 요트 투어 등
매달 새로운 주제로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고 있어요.
부산 사람만 누릴 수 있는 특권!
바다 ㅎㅎ
지난 주말에는 요즘 가장 핫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비치 데이 미니 클래스를 다녀왔어요!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멋진 뷰를 배경으로
햇살 아래 잔디에 앉아
영어로 스몰톡, 보드 게임, 물놀이를 즐겼어요.
햇빛이 쨍쨍해서 탈 것 같았지만
바다에 들어갈 생각에 들떴던 우리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함께할 원어민 선생님은
Terence 선생님 😆
바다에 들어가기 전,
간단하게 영어 질문 카드로
아이스브레이킹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What is the naughtiest thing you did when you were a student?
학생이었을 때 네가 했던 가장 말썽꾸러기 같은 행동이 뭐야?
공통된 질문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다 보면
시간은 훌쩍! 친밀감은 뿜뿜!
사실 부산에 살아도 이렇게 바닷가에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경험이
흔치는 않잖아요.
이런 경험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니
더 특별한 추억이 되었어요 ヽ(✿゚▽゚)ノ
바닷가 물놀이 할 때 꿀팁
: 음료 모래사장에 묻기
충분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다면,
이젠 진짜 물놀이를 즐겨요!
공놀이도 하고, 입수를 건 배틀도 하고,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여름을 몸으로 물씬 느꼈던 수강생분들 😆
쁘이~ 광안대교를 바탕으로
사진도 찰칵 찰칵 o((>ω< ))o
물놀이를 한껏 즐겼더니 어느덧
돗자리 스팟에 그림자가 생겼어요 ㅎㅎ
피곤했던 몸도 식히고,
선생님과의 수다 타임도 즐기며
잠깐의 여유를 가졌답니다.
이런 순간이야말로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시간!
저희 꽤나 MZ 같죠?
(실제 엠지 수강생&선생님 ㅎㅅㅎ)
정규 수업에서, 혹은 미니 클래스에서
처음 만났지만 '영어'라는 같은 목표를
가졌기 때문인지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하게 되면 회사 사람 이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참 어려운데요 🥲
그래서 이렇게 영어회화학원에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는 경험이 참 소중한 것 같아요!
다음으로 바닷가에서 할 수 있는 것
: 모래에 사람 묻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수강생의 제안으로
급 모래에 수강생을 묻는(?)
진풍경이 펼쳐졌어요!
근데 이제 뭔가 좀 숭한...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웠던 미니 클래스를 마치고
우리 수강생들과 테런스 선생님은
2차, 3차까지 갔다는 후문이...😆
부산을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이번 비치 데이 미니 클래스도
참 좋았다~❤️
a bette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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