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1년수강후기 : -D
이번 달도 거의 끝이 다 되가면서 보니 yc college 다닌 지도
딱 1년된 듯 싶음.
24년 5월부터 25년 4월까지 !
오래 진득하게 뭘 배우는 성격이 잘 못 되는 1인...
작년 딱 필라테스 1년 채우고 끝낸 게 여태 다닌 최장 수강기간인듯 싶었는데
이번에 기록?을 깨게 됨ㅎㅎㅋㅋ......;;;;
작년 문득 영어를 배울까 싶었던 이유를 돌이켜보니...
아이들이 커가면 영어를 배우게 될텐데 나는 모르면서 아이들만 배우기에도,
나에게 물었을 때 알려줄 수 없는 것도 뭔가 맘에 안 들었고,
후에 해외에 가게 될 경우에도 휴대폰에만 의지하기 싫기도 하고 할 수도 없으니
한 번 배워서 일거양득을 해보쟈 하는 마음에 시작을 했는데
이렇게 오래오래 쭉 다니게 될 줄이야 ㅎㅎㅎㅎ 후기를 쓰며 다시 한번 신기방기함 ㅋㅋㅋ

처음 학원 상담 가서 레벨 테스트 후 1레벨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3레벨인데
진짜 기초, 기본부터 차근차근 수업에서 알려줘서
기초와 기본기가 저어어어어언혀 없었는데 그래도 조금씩 열심히 쌓아가는 중임
주 2회, 레벨마다 수업 요일이 월/수 혹은 화/목 이렇게 나뉘고 있고,
각 수업마다 한 번은 원어민 선생님. 한 번은 한인 선생님께서 수업해주심.
한 번 수업할 때마다 2시간씩 하는데 중간에 잠시 쉬는 시간 가지고 해서인지
수업이 흥미로워서인지 시간이 아주 잘 간다!
주 2회씩 월 8회 수업에서 매월 첫, 마지막 날 제외하고는
매 수업이 끝난 후 , 선생님과 1:1 스피킹 테스트 후 수업이 진짜 끝남
스피킹 테스트라고 하면 뭔가 좀 부담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수업 떄 배운 것으로 대화하며 한 번 더 확인, 복습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첫, 끝날을 제외하고는 숙제가 있음ㅎㅎㅎㅎㅎㅎㅎㅎ
1,2 레벨 때는 어플로 단어, 문장 숙제가 있었고
3 레벨 때는 어플 숙제와 작문 숙제가 격주로 있음
근데 숙제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음 ...ㅠㅠ
작문 같은 경우 작년 말에 영어로 일기를 써보자!!하고
딱 !!!!!! 3일만에 때려치웠는데..
그 이유는 한글로 아주 쉬운 문장도
영어로 쓰려니 그 쉬운 문장도 너무너무 어려웠음..
일기 그 짧은 몇 문장을 적는데 거의 2시간씩 걸렸던 것 같음
그 흔한 단어도 영어로는 모르는 게 너무 많았고,
생각보다 너무 쉽지가 않았었기 때문
그런데 작문숙제가 넝쿨로 굴러 들어왔음..?
해보니 영어공부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음
도움이 되는 만큼 머릿속에 오래오래 있으면 좋을텐데 .ㅎㅎ
이렇게 작문하면 원어민선생님이 첨삭하여
다음 수업 때 되돌려주심

처음엔 짧았지만, 그래도 첫달보단 길어지는중ㅎㅎㅎ
각 레벨은 총 4개월 과정인데
2달마다 선생님이 바뀌거나 바뀌지 않을 수도 있음
그리고 4개월을 다 듣더라도 선생님의 평가 후
레벨 업 혹은 유지된다!
나는 총 1레벨 4개월 , 2레벨 6개월,
그리고 3레벨 2개월 차임
3레벨 어렵...😭😭
4개월 중 첫 수업 날 4개월 동안 사용할 yc공책과
해당 월 수업계획표를 받음 + 다음 달 수업일 확인 가능


매월 마지막 수업날은 잉글리시 온리 데이라고 해서
영어만 사용하는 , 그리고 영어 미션지를 통해
다른 수강생분들과
질문하고 질문 받으며 답변하는 시간이 있음

달마다 주제가 다름ㅎㅎ
그리고 매월 미니클래스 신청을 할 수 있는데
작은 소모임처럼 여러 주제로 이뤄짐
시간과 요일, 주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클래스를 신청해서 되면 들을 수 있음
아이들이 있어서 주말이나 하원 후 시간은 배제하고 늘 확인하는데
최근엔 평일 오전에 미니클래스 신청할 만한 게 없어서 아쉬웠음

4월달 미니클래스! 여러 종류 넘 재밌겠..ㅠ
주말, 저녁 시간대에 있는 미니클래스가 잦았었음 최근..ㅠㅠ
시간요일 상관없는 수강생들에겐 너무너무 좋은 클래스가 많았었다!
그리고 살짝 단점?이라면 소오올직히....
학원비는 저렴한 편이 아니긴 함...
그렇지만 1년째 다니는 이유는!? 영어수업이 재밌고 유익해서임
수업 분위기도 아주 밝고! : 0
학원이나 뭘 배울 때엔 지겹거나 가기싫을 수도 있을텐데
영어 공부임에도 불구하고 재밌음.
다니면서 배움의 즐거움도 많이 얻고 있고,
수업이 지루하거나 그런 게 전혀 없음 ㅎㅎ
yc 선생님들 진짜 최고,,쵝5,,,,
그리고 학원비가 비싸긴 한데
끊는 개월 수마다 추가 할인? 있고,
매월 한 달 숙제를 다해도 할인권을,
숙제 한 횟수만큼 할인 금액이 주어지고,
여러 때에 따라 할인권 이벤트?가 가끔 있음
쏠쏠히 모아서 학원비에 보태는즁 ..♡


나..열심히 햇댜.. 1년 동안 딱 한 번 빠짐 :~)
글구 내가 영어공부를 하니 아이들도 자연스레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그래서 아이도 영어학원 다니고있음..
너희 가르쳐주려고 알려주려고 엄마가 배우게 된건데..
너 숙제할 때 엄마도 숙제한다 ㅋㅋㅋ
동질감 느끼며 공부하는 중이고 ㅎㅎ
아무튼 쓰다보니 생각보다 넘 길어진 것 같은데;;;
영어 공부 진~~~ㅉㅏ 안했다 하는 분들도 오케이,
혹은
배워볼까 ? 싶은 분들도 강츄합니당ㅎㅎ

내돈내산 1년수강후기 : -D
이번 달도 거의 끝이 다 되가면서 보니 yc college 다닌 지도
딱 1년된 듯 싶음.
24년 5월부터 25년 4월까지 !
오래 진득하게 뭘 배우는 성격이 잘 못 되는 1인...
작년 딱 필라테스 1년 채우고 끝낸 게 여태 다닌 최장 수강기간인듯 싶었는데
이번에 기록?을 깨게 됨ㅎㅎㅋㅋ......;;;;
작년 문득 영어를 배울까 싶었던 이유를 돌이켜보니...
아이들이 커가면 영어를 배우게 될텐데 나는 모르면서 아이들만 배우기에도,
나에게 물었을 때 알려줄 수 없는 것도 뭔가 맘에 안 들었고,
후에 해외에 가게 될 경우에도 휴대폰에만 의지하기 싫기도 하고 할 수도 없으니
한 번 배워서 일거양득을 해보쟈 하는 마음에 시작을 했는데
이렇게 오래오래 쭉 다니게 될 줄이야 ㅎㅎㅎㅎ 후기를 쓰며 다시 한번 신기방기함 ㅋㅋㅋ
처음 학원 상담 가서 레벨 테스트 후 1레벨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3레벨인데
진짜 기초, 기본부터 차근차근 수업에서 알려줘서
기초와 기본기가 저어어어어언혀 없었는데 그래도 조금씩 열심히 쌓아가는 중임
주 2회, 레벨마다 수업 요일이 월/수 혹은 화/목 이렇게 나뉘고 있고,
각 수업마다 한 번은 원어민 선생님. 한 번은 한인 선생님께서 수업해주심.
한 번 수업할 때마다 2시간씩 하는데 중간에 잠시 쉬는 시간 가지고 해서인지
수업이 흥미로워서인지 시간이 아주 잘 간다!
주 2회씩 월 8회 수업에서 매월 첫, 마지막 날 제외하고는
매 수업이 끝난 후 , 선생님과 1:1 스피킹 테스트 후 수업이 진짜 끝남
스피킹 테스트라고 하면 뭔가 좀 부담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수업 떄 배운 것으로 대화하며 한 번 더 확인, 복습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첫, 끝날을 제외하고는 숙제가 있음ㅎㅎㅎㅎㅎㅎㅎㅎ
1,2 레벨 때는 어플로 단어, 문장 숙제가 있었고
3 레벨 때는 어플 숙제와 작문 숙제가 격주로 있음
근데 숙제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음 ...ㅠㅠ
작문 같은 경우 작년 말에 영어로 일기를 써보자!!하고
딱 !!!!!! 3일만에 때려치웠는데..
그 이유는 한글로 아주 쉬운 문장도
영어로 쓰려니 그 쉬운 문장도 너무너무 어려웠음..
일기 그 짧은 몇 문장을 적는데 거의 2시간씩 걸렸던 것 같음
그 흔한 단어도 영어로는 모르는 게 너무 많았고,
생각보다 너무 쉽지가 않았었기 때문
그런데 작문숙제가 넝쿨로 굴러 들어왔음..?
해보니 영어공부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음
도움이 되는 만큼 머릿속에 오래오래 있으면 좋을텐데 .ㅎㅎ
이렇게 작문하면 원어민선생님이 첨삭하여
다음 수업 때 되돌려주심
처음엔 짧았지만, 그래도 첫달보단 길어지는중ㅎㅎㅎ
각 레벨은 총 4개월 과정인데
2달마다 선생님이 바뀌거나 바뀌지 않을 수도 있음
그리고 4개월을 다 듣더라도 선생님의 평가 후
레벨 업 혹은 유지된다!
나는 총 1레벨 4개월 , 2레벨 6개월,
그리고 3레벨 2개월 차임
3레벨 어렵...😭😭
4개월 중 첫 수업 날 4개월 동안 사용할 yc공책과
해당 월 수업계획표를 받음 + 다음 달 수업일 확인 가능
매월 마지막 수업날은 잉글리시 온리 데이라고 해서
영어만 사용하는 , 그리고 영어 미션지를 통해
다른 수강생분들과
질문하고 질문 받으며 답변하는 시간이 있음
달마다 주제가 다름ㅎㅎ
그리고 매월 미니클래스 신청을 할 수 있는데
작은 소모임처럼 여러 주제로 이뤄짐
시간과 요일, 주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클래스를 신청해서 되면 들을 수 있음
아이들이 있어서 주말이나 하원 후 시간은 배제하고 늘 확인하는데
최근엔 평일 오전에 미니클래스 신청할 만한 게 없어서 아쉬웠음
4월달 미니클래스! 여러 종류 넘 재밌겠..ㅠ
주말, 저녁 시간대에 있는 미니클래스가 잦았었음 최근..ㅠㅠ
시간요일 상관없는 수강생들에겐 너무너무 좋은 클래스가 많았었다!
그리고 살짝 단점?이라면 소오올직히....
학원비는 저렴한 편이 아니긴 함...
그렇지만 1년째 다니는 이유는!? 영어수업이 재밌고 유익해서임
수업 분위기도 아주 밝고! : 0
학원이나 뭘 배울 때엔 지겹거나 가기싫을 수도 있을텐데
영어 공부임에도 불구하고 재밌음.
다니면서 배움의 즐거움도 많이 얻고 있고,
수업이 지루하거나 그런 게 전혀 없음 ㅎㅎ
yc 선생님들 진짜 최고,,쵝5,,,,
그리고 학원비가 비싸긴 한데
끊는 개월 수마다 추가 할인? 있고,
매월 한 달 숙제를 다해도 할인권을,
숙제 한 횟수만큼 할인 금액이 주어지고,
여러 때에 따라 할인권 이벤트?가 가끔 있음
쏠쏠히 모아서 학원비에 보태는즁 ..♡
나..열심히 햇댜.. 1년 동안 딱 한 번 빠짐 :~)
글구 내가 영어공부를 하니 아이들도 자연스레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그래서 아이도 영어학원 다니고있음..
너희 가르쳐주려고 알려주려고 엄마가 배우게 된건데..
너 숙제할 때 엄마도 숙제한다 ㅋㅋㅋ
동질감 느끼며 공부하는 중이고 ㅎㅎ
아무튼 쓰다보니 생각보다 넘 길어진 것 같은데;;;
영어 공부 진~~~ㅉㅏ 안했다 하는 분들도 오케이,
혹은
배워볼까 ? 싶은 분들도 강츄합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