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최형선' 수강생 후기



🤍

아침 잠 많은 내가

16개월 동안 오전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이유


✔️ You can do it!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


✔️ 수업 외의 미니 클래스, 파티

다양한 영어 말하기 기회


✔️ 스몰톡도 자신 있게!

조금씩 성장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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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씨컬리지(YCcollege)어학원  

 '최형선' 수강생 후기 

 


오랜만입니당

다시 돌아온 YC college 후기에용 홍홍홍



이전에 쓴 자세한 학원 후기는

이쪽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학원 후기 1편







YC College를 2024년 1월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약 1년 4개월

넘는 시간 동안 학원을 다니고 있네요


요번 포스트는 학원 후기도 있지만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제가

학원을 처음 다니기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성장"을~ 말해볼까~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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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1부터의 시작]


이전 학원 후기 포스트를 보고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레벨 1부터 시작했답니다.



완전 초짜



때는 24년 1월.. 

학원을 처음 들어간 당시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놀랍게도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진짜임



말을 한다 해도



🗣 Hi! How are you?

👤 ;; ...oh...Hi..I'm good..




이게 다였답니다

아니면 단어로 말하는 정도?

문장 구성은 위에 저 대화 말고 전혀 못했죠



당연히? 외국인과 영어로 말하는 것 자체가

두려웠고 외국인이랑 영어로 티키타카?

그 당시에는 상상도 못했음 never 전혀



처음에는 진짜 부끄러움도 많이 탔답니다

영어 못하는 걸 굳이 알리고 싶지 않아서..ㅎ

말 떼기가 참 어려웠지요



선생님들은 그걸 아시고



"You can do it!"

"Don't be shy!"



이렇게 학생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정말 많이 해주셨답니다!



덕분에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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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했구만


쌤들 고마와요..♥



덕분에 지금은 어떻게든

말을 더 길게 이어가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 하는 중이에요!





[두근두근 레벨업과 그 과정]


25년 4월 기준 전 지금 레벨 4에 있습니당

이전 포스팅 당시에는 레벨 2에 있었지요



와 레벨 4



"대단하다 나 자신"


저 학원 진짜 열심히 다녔거등요



(레벨 3 작문숙제 / 한달 개근 도장)


요렇게 숙제도 열심히 하고

학원도 빠지지 않고 오면

옆에 도장도 찍어주신답니당




심지어 저 도장 500원 할인으로 사용 가능!

한 달 개근, 숙제 빠지지 않고 할 경우

5,000원 할인 쿠폰도 줌!




열심히 다녀야겠지요??




지금까지 아프거나 중요한 일정 때문에

못 가는 경우 빼고는

꼭!!! 무조건!! 학원을 갔어요



저 아침 잠 진짜 많거든요?

일정 있어서 나가기 전까지

정말 끝까지 잔답니당



근데 학원 가는 날만 되면

아침 9시에 일어나서 

(오전 10시 수업이었음)

학원 갈 준비하고 공부하고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네요

나 생각보다 부지런할지도?



물론 지금도 계속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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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테스트는 시험도 따로 치지만

결국 이 학원은 스피킹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항상 저희의 말하는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쭉 보고 계시답니당



레벨 테스트 70% 이상

+ 이벨류에이션 평균 3점 이상

이렇게 받아야 다음 레벨로 올라갈 수 있어요



이벨류에이션은

듣기, 말하기, 문법, 단어, 발음

이렇게 5개가 평균 3점 이상이

되어야 합니당


(레벨 4로 올라가기 위한 테스트)


공부를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 ㅠㅠ


테스트에서 30점 만점에 27점 받고

진짜 기뻤어요



채점해주신 선생님도 위에 코멘트로


"!!WOW!!"


감격 ㅠ



정말 레벨 1에서 부끄러워서

아무런 말도 못했던 제가

차츰 레벨이 오르면서 문장을 구성하고

지금은 외국인과 대화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스몰톡이 가능하다는 게



진짜 눙물이 좔좔..ㅠ



이제 외쿡인이 말 걸면 무섭지 않아요

스몰톡 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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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꼽자면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원 안에는 정규 수업 말고도

다양한 클래스가 있는데



그 중 제가 추천하는 클래스는

<미니 클래스랑 파티>가 있을 것 같네용


이 2개의 클래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외국인 선생님과 같이 진행하기 때문에

영어로 말할 기회가 정말 많다는 거예요



솔직히 한국에서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래서 본인이 영어로 외국인과

더 이야기 하고 싶다! 하면

미니 클래스랑 파티 신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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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니 클래스>는 6~8명 정도의

소수 인원으로 진행하는데

외국인 선생님이 주관하시는 클래스가 많아요

또 엄청 다양함!




이건 3월 미니 클래스 일정으로

(매달 새로 열려요)

저는 <세인트 패트릭 칵테일>

신청했었어요




학원에 오면 칵테일을 만들 재료들도

준비되어 있공~

기대 만땅~


3월 17일은 세인트 패트릭 데이로

가톨릭 종교에서 패트릭 성인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날 미국에서는 초록색 옷을 입고

강을 녹색으로 만들기도 한다고 해요


할로윈, 크리스마스랑 같이 3대 명절로

취급되는 미국의 기념일 중 하나랍니당




그래서 저희도 


(비주얼 완전 일본 메론소다)


이렇게 맥주에 초록색 식용색소를 넣어서


다같이 짠!


색은 조금 그래도, 맛과 향

모든 것이 맥주입니다.



팀 별로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ㅠ



학원 인스타를 통해 지금까지의

미니 클래스와 파티 등

여러가지 소식을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당~

인스타그램 확인하기












<파티>는 두 달에 한 번씩 열려요

파티 주제도 다양합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여러 파티를 갔는데

파티마다 항상 주제도 다르고

파티 끝나면 원하는 사람들끼리

2차도 간답니당



(12월 크리스마스 파티)


이건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파티로 퀴즈도 하고

선물 가져와서 랜덤으로 매칭 된 사람에게

선물 주는 일명 'Secret Santa'


한국의 마니또?랑

약간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네용



이때 연말 분위기 완전 뿜뿜이었어서

진짜 파티 제대로 즐겼어요 너무 재밌었음



지금까지 한 모든 파티가 재밌었지만

연말 파티는 특히 더 재밌었던 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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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볼링 파티)


2월에는 볼링 파티에 갔어요

볼링 치면서 팀안에 있는

마피아 찾기 게임이었는데



아니 제가 마피아였거든요?



나름 잘 숨겼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들킴

심지어 만장일치였음



'우째 찾았을꼬....?'



아무래도 연기는 적성에 안맞는 것 같네요

다음부터 그냥 맘 편하게

일반 시민하기로 다짐함




4월에는 포틀럭 파티!

각자 만든 음식을 가져와서 


(디저트는 중요해!)


이렇게 나눠먹는 파티에요!

전 아이스박스 들고 갔답니당



중간에 팀 별로 게임도 하면서

다른 팀 음식들 뺏어오기도 하고 ㅋㅋㅋㅋ



마지막에는 게임도 했는데

사진에 나오는 포즈를 취하고

가장 먼저 올리는 사람이

점수 가져가는 게임이었거든요?



이렇게 브이! 한 채로 찍기도 하고



여러 사람이 모여

하트 만드는 것도 있었는데



(아니 하트 우째 만드는데요;;)


우왕좌왕 하다가


 

(하트같쥬?)


우여곡절 끝에 만든 하트

이쁘쥬?



아쉽게도 사진 업로드가 늦어서

우승은 못했지만



이번 파티도 재밌었어요~




Team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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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학원 생활]


다양한 클래스도 좋지만

학원 수업을 빼먹을 순 없겠죠?



학원 수업은 주 2회로

한국인, 원어민 선생님이

번갈아 가면서 진행해요



정규 수업 중 제일 좋아하는 건

한 달에 한 번 있는 종강날인데



이 날은 잉글리시 온리데이로

<잉온데이>라고도 불립니당


(행복한 레벨 4)


이건 잉온 데이때 찍은 사진으로



이때는 무조건 영어만 쓰는 날!



수업 중간 쉬는 시간에

모든 학원 사람들이 나와서

영어로 된 질문을 보고

답변하고 이야기 하는 시간이에요



당연히 영어로 대화 한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인 만큼

이 날은 절대로 빠지지 않습니당

꼭 감 하늘이 두 쪽 나도 감



질문지에 모든 답을 채우면

사진이랑 간식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당


(차례대로 레벨 1, 레벨 2)


(레벨 3, 레벨 4)


블로그 쓰면서 사진 정리 하니까

총 15장이 나왔더라구요


이렇게 보니까 정말 오래 다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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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1년 넘게 다니면서

확실히 예전보다 영어가 훨씬 늘었더라구요



가끔 영어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고 돌아보면

'나 방금 어떻게 영어로 대화했지?'

싶을 정도에요



그만큼 외국인과의 대화에

자신감이 생겼단 뜻이겠죠??



이제는 틀려도 무섭지 않습니당



두려워 하지 말아요

어짜피 나는 한국인이고

틀릴 수도 있지 뭐



태어나자마자 유창하게

한국어 문장 구사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영어도 똑같죠 뭐

심지어 나는 영어권 사람도 아닌데

틀릴 수 있지!

괜찮아요 상대방도 다 이해합니다




이렇게

YC college를 다니면서

최종 목표가 하나 생기더라구요





"레벨 7 도전!"


영어학원을 다니게 된 계기 중 하나로

영어를 외국인과 유창하게 대화하는

제 모습이 하나의 꿈이었어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저는

영어를 계속해서 배우려고 합니다!



레벨 1에서 4까지 올라왔는데

뭔들 못하리



레벨 7 되면

새로운 포스팅으로 또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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