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접근성부터가 편리하잖아요
남천역 2번 출구 바로 입구에 떡하니 있으니까
찾기 얼마나 쉬워

내 발로 찾아간 어학원이라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는 내 작은 희망을 안고 입성이요


개강일과 종강일의 스케줄을 받고 1개월, 2개월, 4개월 단위로
수강할 수 있고 저는 월, 수 19:00~21:00로 결정했슴다

일단 상담 받을 때 1:1로 레벨테스트하는데
영포자인 제가 뭘 알겠냐고요,, 한참 생각하고
고민하고 끄적끄적하는데
괜찮다고 해주신 원장 T 땡큐요

개강하고 첫 수업 날
여기서 수업을 하고요
소수 정예라서 다행이지 뭐예요 (다행 맞아?)

이건 학원에서 구매해도 되고 쿠팡에서 주문해도 되는 책인데
나는 학원에서 구매! 월요일 첫 개강 날에는 한국인 선생님과 수업했는데
나 베리긴장상태 (⊙_⊙;) 우리 반은 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첫날은 자기소개하고 일단 무조건 영어로 쏘 ㅏㄹ라쏼라해요
듣는 것도 버거웠지만 시간 가는 줄 몰라

매번 주는 프린터로 공부도 하고 필기도 하고 메모도 하고
책 사면 공책도 같이 주는데 나는 그날 클래스 카드 숙제하고
그걸 적고 보는 편 ~ (반복만이 답이다,,)

오늘로 한 달 수강 완료
일단 나 개근상은 받을 거라고요
야무지게 할인권도 챙겨 가요 o( ̄▽ ̄)d

정말 기초라서 올잉글리쉬 수업이지만
나는 물음표 살인마 마냥 아임해브어퀘스천을 남발하고
왓두유민은 디폴트값으로 써 ㅎ,,ㅎ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는데 쏴사앙아아ㅏ아앙

매주 토요일마다 하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프리 주제, 프리 토킹인데
개인이 신청해서 듣는 수업이고요
나 가서 어버버버 멘붕이었지만 선생님이 나에겐 자비를 베풀어
슬로우토킹해줘서 다행이구요 감사하구요
증말 캔유헬미다~
"매달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미니 클래스"
일단 선착순이고 소수 인원이고 인기템이기 때문에
무족권 신청하시라구요 제발요 그냥 하세요

신청 가능이요, 정규 수업만으로 부족하던 사람들은 토요일 자율 수업과
미니 클래스로 다 채우세요 제발요 외않헤

이렇게 친절하게 준비물과 격려를 들으며 설레는 수업으로
향했지만 항상 털리는 건 나야 나
그래도 영어는 기세고 자신감 아니냐고~ 혼자 생각하며
예스노아이띵끄 남발이어도 어쩌겠어~

호주 다녀오고 나서 워홀은 어떤가
생각하던 와중에 이런 수업이 있어서 들었는데
Aaron T와 파트너 되어서 미안하고 재밌었음 ㅋ ㅋ

이런 거 빨리 받고 싶잖아요
일단 세 개 획득 짜릿해요 o(* ̄▽ ̄*)ブ

클래스 카드로 숙제 확인하고 도장 꾹 받아 가요
매번 정규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과 1:1로 테스트함다
오늘 배운 거, 숙제한 거, 질문 있는 거 다 대답하고 물어보고

필기도 하려고 노력 중이고요 해도 해도 어렵고요 맞아요
그래도 어쩌겠어 해야지 아이캔두잇이다요위캔두잇이구요
for a better me

매달 종강날에는 English Only Day라 한국말 하면
귀엽게도 사진 찍혀요~ 브레이크 타임에 모든 반 학생들과
질문하고 답하며 내향인들도 잠깐 외향인으로 만들어주는 시간
아무 말도 못해도 재밌잖아 \^o^/

이렇게 하고 나면 도장 받고 Snack or take photo
눼 저는 포토요

나 한쿡말 몰라
영어로 얘기해
나도 대화에 끼워줘 ㅠ

우리 원어민 티처 Jareb 씨와 수강생님들과 한 컷
한 달 밖에 안 해서 뭐가 뭔지 헷갈리지만 여기를 다니게 되어서
다행인 듯 싶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가르치는 선생님들
죄송하고 미안하고 웃기네요 lol zzz
(우리 반 선생님 빼고 다 내향형이라 기 뺏겨서 오는 거 웃김요)

그리고 영패뿌라고 밴드로 가입을 해서
선생님이 내주는 숙제하고 인증하는 건데
내가 배운 영어 패턴을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고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이것도 이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아 일단 money가 얼마냐면~
일단 부끄럽지 않은 수강료를 보세요
정규 수업 이외에도 토요일 자율 수업, 미니 클래스를
이용하면 최대한 많이 듣고 얘기하고 쓰고 뽕을 뽑아야 해요

아 물론 내돈내산이라서 "좀 비싸네"라고 생각들지만
배움에는 끝이 없고 미루기엔 영어가 배우고 싶기에,,
제발 영어실력 좀 늘어보자 맘대로 되는 건 없고
시작이 반이다~ (๑•̀ㅂ•́)و✧
선생님이 항상 how are you~?
처음에는 아 긴장돼 뭐라고 하지 속으로 이러다,,
그냥 뱉음요 다 틀려도 뱉어야 하고요 뱉어도 칭찬해줘서
괜찮아요 영어의 장벽이 너무 높아서 힘들어도 꾸준히
yc에서 배우고 싶은 마음 (。・∀・)ノ゙그냥 여기서 다 같이 으쌰으쌰 하자고요
일단 접근성부터가 편리하잖아요
남천역 2번 출구 바로 입구에 떡하니 있으니까
찾기 얼마나 쉬워
내 발로 찾아간 어학원이라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는 내 작은 희망을 안고 입성이요
개강일과 종강일의 스케줄을 받고 1개월, 2개월, 4개월 단위로
수강할 수 있고 저는 월, 수 19:00~21:00로 결정했슴다
일단 상담 받을 때 1:1로 레벨테스트하는데
영포자인 제가 뭘 알겠냐고요,, 한참 생각하고
고민하고 끄적끄적하는데
괜찮다고 해주신 원장 T 땡큐요
개강하고 첫 수업 날
여기서 수업을 하고요
소수 정예라서 다행이지 뭐예요 (다행 맞아?)
이건 학원에서 구매해도 되고 쿠팡에서 주문해도 되는 책인데
나는 학원에서 구매! 월요일 첫 개강 날에는 한국인 선생님과 수업했는데
나 베리긴장상태 (⊙_⊙;) 우리 반은 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첫날은 자기소개하고 일단 무조건 영어로 쏘 ㅏㄹ라쏼라해요
듣는 것도 버거웠지만 시간 가는 줄 몰라
매번 주는 프린터로 공부도 하고 필기도 하고 메모도 하고
책 사면 공책도 같이 주는데 나는 그날 클래스 카드 숙제하고
그걸 적고 보는 편 ~ (반복만이 답이다,,)
오늘로 한 달 수강 완료
일단 나 개근상은 받을 거라고요
야무지게 할인권도 챙겨 가요 o( ̄▽ ̄)d
정말 기초라서 올잉글리쉬 수업이지만
나는 물음표 살인마 마냥 아임해브어퀘스천을 남발하고
왓두유민은 디폴트값으로 써 ㅎ,,ㅎ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는데 쏴사앙아아ㅏ아앙
매주 토요일마다 하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프리 주제, 프리 토킹인데
개인이 신청해서 듣는 수업이고요
나 가서 어버버버 멘붕이었지만 선생님이 나에겐 자비를 베풀어
슬로우토킹해줘서 다행이구요 감사하구요
증말 캔유헬미다~
"매달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미니 클래스"
일단 선착순이고 소수 인원이고 인기템이기 때문에
무족권 신청하시라구요 제발요 그냥 하세요
신청 가능이요, 정규 수업만으로 부족하던 사람들은 토요일 자율 수업과
미니 클래스로 다 채우세요 제발요 외않헤
이렇게 친절하게 준비물과 격려를 들으며 설레는 수업으로
향했지만 항상 털리는 건 나야 나
그래도 영어는 기세고 자신감 아니냐고~ 혼자 생각하며
예스노아이띵끄 남발이어도 어쩌겠어~
호주 다녀오고 나서 워홀은 어떤가
생각하던 와중에 이런 수업이 있어서 들었는데
Aaron T와 파트너 되어서 미안하고 재밌었음 ㅋ ㅋ
이런 거 빨리 받고 싶잖아요
일단 세 개 획득 짜릿해요 o(* ̄▽ ̄*)ブ
클래스 카드로 숙제 확인하고 도장 꾹 받아 가요
매번 정규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과 1:1로 테스트함다
오늘 배운 거, 숙제한 거, 질문 있는 거 다 대답하고 물어보고
필기도 하려고 노력 중이고요 해도 해도 어렵고요 맞아요
그래도 어쩌겠어 해야지 아이캔두잇이다요위캔두잇이구요
for a better me
매달 종강날에는 English Only Day라 한국말 하면
귀엽게도 사진 찍혀요~ 브레이크 타임에 모든 반 학생들과
질문하고 답하며 내향인들도 잠깐 외향인으로 만들어주는 시간
아무 말도 못해도 재밌잖아 \^o^/
이렇게 하고 나면 도장 받고 Snack or take photo
눼 저는 포토요
나 한쿡말 몰라
영어로 얘기해
나도 대화에 끼워줘 ㅠ
우리 원어민 티처 Jareb 씨와 수강생님들과 한 컷
한 달 밖에 안 해서 뭐가 뭔지 헷갈리지만 여기를 다니게 되어서
다행인 듯 싶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가르치는 선생님들
죄송하고 미안하고 웃기네요 lol zzz
(우리 반 선생님 빼고 다 내향형이라 기 뺏겨서 오는 거 웃김요)
그리고 영패뿌라고 밴드로 가입을 해서
선생님이 내주는 숙제하고 인증하는 건데
내가 배운 영어 패턴을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고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이것도 이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아 일단 money가 얼마냐면~
일단 부끄럽지 않은 수강료를 보세요
정규 수업 이외에도 토요일 자율 수업, 미니 클래스를
이용하면 최대한 많이 듣고 얘기하고 쓰고 뽕을 뽑아야 해요
아 물론 내돈내산이라서 "좀 비싸네"라고 생각들지만
배움에는 끝이 없고 미루기엔 영어가 배우고 싶기에,,
제발 영어실력 좀 늘어보자 맘대로 되는 건 없고
시작이 반이다~ (๑•̀ㅂ•́)و✧
선생님이 항상 how are you~?
처음에는 아 긴장돼 뭐라고 하지 속으로 이러다,,
그냥 뱉음요 다 틀려도 뱉어야 하고요 뱉어도 칭찬해줘서
괜찮아요 영어의 장벽이 너무 높아서 힘들어도 꾸준히
yc에서 배우고 싶은 마음 (。・∀・)ノ゙그냥 여기서 다 같이 으쌰으쌰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