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정규준' 수강생 후기


*본 포스팅은 수강생이 직접 보내주신

수강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규준님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10개월간 와이씨컬리지(YCcollege)

어학원을 다니다가 취직으로 인한 1년간의

휴지기 후 다시 복귀하게 된 정규준입니다.



지난 10개월 동안의 기억이 너무 좋았고,

일을 하면서 마주칠 외국인 손님들에게

당당하게 영어로 대화하고 싶은

마음도 여전했습니다.


학원을 그만둬도 꾸준히 공부를

이어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퇴근 후 밀려오는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해

결국 다시 복귀를 결정했어요.



학생 시절, 저는 사실 공부보다

운동에 더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도 외국 게임을 좋아해서인지

영어 시험은 항상 60~70점대를 받았고,

스스로 '나는 영어를 잘하는구나'

착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YC College 레벨 테스트에서

'레벨 1'을 받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자'는 마음으로

걱정 반, 두려움 반을 안고 레벨 1

교실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뒤떨어지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들 저와 같은 레벨이라

함께 협동하며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YC의 스타 Roberto 선생님은

저희가 이해하지 못할 때마다,

천천히, 때로는 어색한 한국말을 섞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큰 웃음과 함께 이해력도 배가 되었어요.



매주 나오는 클래스 카드와 작문 숙제에 더해,

Minjoo 선생님께서 수업마다 챙겨주시는

주옥같은 유인물과 개인 숙제를 하나씩 해나갔어요.


덕분에 실력이 일취월장해서

레벨 4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또, 학원에서 열리는 미니 클래스 같은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많은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할 기회가 생겼고,

이제는 YC College에 가는 날이

기다려지기까지 합니다.



친구들과 대화하다가도 제가 했던 말이

영어로 떠오를 정도로 실력이 빠르게 늘었고,

학창 시절 저보다 공부를 잘했던

친구들마저 저에게 영어를 물어보는 모습을 보며

큰 자신감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비록 1년간의 공백기가 있지만

YC College와 함께라면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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