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이예린' 수강생 후기



 영어학원에 출석률 100%인 이유 

1. 다양한 원어민
영어로 말하는 게 재밌어요.

2. 새로운 사람들의 의견과

사고방식을 공유할 수 있어요.

3. 미니 클래스, 파티, 스터디 등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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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수강후기는 현재 수강생분이 직접 작성하여
YC에 보내주신 글임을 안내드립니다. *



(수강생 이예린님)


(매주 라이팅 과제 및 첨삭본)


그런 때 있지 않나요?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다가 조금의 변화를

만들어 보고 싶단 생각이 머리에 떠오를 때.


저는 그때 YC College 수강을 시작했어요.

  

  저는 직장인이 된 후 전화 영어를 통해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전화영어는 편하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문제는 이 전화 영어 수업을 내 의지로 수업을

빼먹는 일이 너무 잦다는 것이었죠. 1달 스케줄

중에 절반 이상 빠지는 경우가 허다했어요.

이러다 보니 꽤 오래 전화영어를 수강했음에도

영어가 전혀 늘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날 오륙도에서 한 외국인이 저에게

길을 물었는데 단어와 문장이 모두 떠오르지 않는

실망스러운 경험을 마주했어요. 길을 묻는데

문장을 만들려고 두뇌를 굴리는 동안 이미 친구가

단어로 길을 알려주고 대화가 끝났더라고요.


그때 많이 (요즘 말로) 현실을 자각했어요.

저는 제가 영어를 좀 할 줄 아는 줄 알았거든요.

하하하…



사실 영어 공부를 할 이유가 없던 것이 영어실력이

발전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영어 시험을 봐야 하거나 해외로 취업을 갈 일도

없었기에 열심히 할 이유가 없었어요. 근데

외국인과 대화를 나눈 경험에서 “짧게라도 영어로”

대화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던 거죠.

고민 끝에 영어학원을 다녀봐야겠다고 생각한 게

제 영어학원의 시작이었어요.


저는 시험을 위한 영어 학원은 필요하지 않았어요.

문법과 단어만 외우는 수업도 원하지 않았어요.

단지 어떤 순간이 와도 “영어로 한마디"

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학원을 찾으려 했고

그게 정확히 YC College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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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들과 미니클래스)


저는 지금까지 총 1년 동안 수강하고 있어요.

다행히 수업이 재밌어서 출석률이

100%에 가깝습니다. 제 친구들은 어떻게

영어학원이 재밌냐며 의아해하는데, 이게

YC College의 매력이기도 한 것 같아요.


수업이 영어 공부보다는 회화에 집중되어 있어요.

수업의 절반 이상을 스스로 영어로 말을 해야만

해요. 그러다 보니 당장 매 수업마다 내 실력을

스스로 체감할 수 있죠. 스스로 실력을 체감한다는

점이 수업이 재밌는 핵심 이유입니다.


어떤 날에는 “오, 나 영어 좀 늘었는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화가 잘 되기도 하고,

“와, 오늘 수업 완전 망했네”하면서 실망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제가 수업에서 만족감과 실망감을

바로바로 느끼는 게 YC 수업의 최대 장점이라

생각해요. 매 수업에서 느끼는 만족감과 실망감이

꾸준히 노력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거든요.



소소한 성취감이 있어야 공부든 취미든 오래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YC 수업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자기 계발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고 생각해요.

수업만으로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느낄 수 있는

영어학원은 매우 희귀하니까요. 이런 점에서

YC College는 수업만으로도 매력적이에요.


수업 외에도 영어말하기 소모임이나,

영어라이팅 와이시방 같이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영어에 노출될 환경을 다양하게 제시해 주는 것도

YC College의 장점이에요. 학원 수업 외에도

내가 참여하기 좋은 소모임을 다양하게 만들어

주시는 운영팀이 대단한 것 같아요. 그중에서

저는 영어 라이팅 와이씨방에 참여했었어요.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첨삭을 받고,

다시 반복해서 쓰다 보니 처음보다 라이팅이

막막하진 않더라고요. 뭐든 시작이 반이고

꾸준히 하면 그 나머지 반을 채울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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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들과 미니클래스)


 직장인 분들은 느끼실 거예요.

직장 외에는 더 이상 새로운 친구,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기지 않죠. 저도 저와 같은 일을 하는

동료 외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할 일이

전무했어요. 그러다 보니 맨날 같은 하루, 같은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고, 일상이 다소 지루했어요. 


아주 큰일은 아니면서도, 내 생활에 약간의 신선함을

주는 이벤트를 만들고 싶었어요. 영어도 새로운

것이지만 영어 학원에서 모르는 사람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듣게 되는 경험도 매우 신선하답니다.


(6월 루프탑 가면 파티)

YC College에서는

매달 다양한 미니클래스를 오픈하고 있어요.

또 2달에 한 번은 다양한 주제의 파티

진행하고 있고요. 수년간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던 저에게 이런 이벤트는

신기하고 신선하더라고요.


사실 이런 이벤트를 매달 기획하고 주최하는 것이

영어 학원의 의무도 아닌데 굉장히 진심으로

기획하시더라고요 (웃음). 저도 기회가 될 때

참여해 보니 깊은 대화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사람과 대화하는 게 일상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매번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거기에 더해 작은 변화를 꿈꾸신다면

YC College가 좋은 정답지가 될 거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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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필기 및 무료 스터디 라이팅클럽)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본 글인데 어떤 언어든

중상급 수준까지 도달하기 전에 그만두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고 해요.

즉 어떤 언어든 원하는 수준까지 도달하려면

일단 중상급 실력이 될 때까지는 무조건

꾸준히 하는 것 만이 방법이란 얘기였어요.


사실 꾸준히 하는 것만큼 어려운 게 없잖아요.



일단 학원비가 소중해서라도 빠지기 어렵고요 (웃음).

며칠 빠지다 다시 학원에 나와보면 그 며칠 사이에

퇴화한 나의 영어 뇌를 바로 느끼고 반성하게 됩니다.

매달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evaluation

평가도 원어민 선생님에게 받을 수 있어요.

 

사실 모든 사람이 영어를 배우러 해외를

나가는 게 가능하진 않잖아요. 하지만 충분히

YC College에서 받는 수업 만으로도 시간이 쌓이면

일정 수준의 영어 회화가 가능하다고 느끼게 되어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유창한 영어가 되려면 시간은 더 걸리겠지만

꾸준히만 지속한다면 어느 순간 조금은

더 쉽게 영어로 말하는 나를 만날 수 있다

기분 좋은 기대감이 생겨서

YC College를 꾸준히 다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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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열정과,

저희 YC College를 사랑해주시는

예린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수강후기였어요

(❁´◡`❁) (감동)(감동)


앞으로도 예린님과 같이,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와이씨가 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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