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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이동현' 수강생 후기

안녕하세요 YC College에서 4개월 째 수강 중인 이동현이라고 합니다.

짧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미국 대학에서 박사학위 공부를 하러 가야했고,

이를 위해 일상회화를 연습하기 위해 YC College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4월부터 레벨5 에서 레벨7을 거쳐 지금은 1:1 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짧게 제가 겪은 YC College의 장점과 이곳에서 얻은 것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YC College의 모토가 "내 생의 마지막 영어학원"입니다. 하지만 제게는 내 생의 유일한

"진짜 영어학원"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어학성적을 위해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유학준비를 위해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막상 실생활에 활용하기에는 괴리감이 컸습니다.

일상회화가 시험처럼 정형화 되어있지도 않고, 속어들도 많았기 때문이죠.

이러한 현실과 수업 사이의 벽이 허물어진 곳이 바로 YC College 였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며 TOEFL과 GRE 같은 시험들을 준비하며 많은 단어와 표현들을 익혔다고 생각했지만

이를 직접 입으로 표현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YC College에서는 원어민 선생님을 통해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따분한 교과서에서 벗어나 지금 현재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YC College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배우기만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YC College에서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적용할 기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업이 끝나더라도 학원에 있으면서 

원어민 선생님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매월 열리는 파티에서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영어를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학원의 분위기입니다. 

보통 학원이라고 하면 어떤 핑계가 생기면 그냥 빠지고 싶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다니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하지만 YC College는 그 전날 술 뻗을 때까지 먹고도 다음 날 일어나서 가고 싶은 학원입니다.

영어를 강제로 배우는 것이 아닌 즐겁게 공부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욱 더 능동적으로 공부하게 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레벨6, 7 수업의 경우 주제를 두고 함께 토론하거나 발표를 하며 수업에 더욱 더 참여 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을 더욱 명료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수업 준비에도 철저해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수업에 대한 몰입감이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도 개성이 뚜렷하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내 생각과 주장들을 영어로 표현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영어로 습득할 기회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영어로 된 교재들로 수업을 듣고 발표를 하고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저에게

최고의 수업 방식이었습니다.


1:1 수업의 경우 원어민과 둘이서 모든 수업을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조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사용한 나의 영어에 대한 피드백이 즉각적이고 상세했기 때문에 다음 시간 수업을 준비하며

나의 약점을 스스로 찾아서 보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살아있는 생생한 영어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과 영어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YC College는 내 생의 마지막 영어학원이자 내 생의 유일한

진짜 영어학원이었습니다.



YC College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