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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도현종' 수강생 후기

안녕하세요! YC College를 1년 넘게 다닌 수강생 도현종(Johnny)입니다.

한국 영포자가 레벨2부터 레벨7까지 올라가면서 느낀 솔~직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저는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언제냐고 누가 물어본다면 저는 고민없이

YC College학원을 등록했을 때라고 답할 것 같아요ㅎㅎ

갑자기 왜? 터닝포인트라는 말을 꺼냈냐면 그동안 학원을 다니면서 모든 선생님들과 스텝 분들

그리고 같이 수업 들었던 형, 누나, 동생, 친구들 모두에게 좋은 동기부여를 얻으면서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커리큘럼, 수업방식, 시간 등 모두 좋았지만 

그 중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만족했던 점은 YC College학원의 분위기라고 생각을 해요 (분위기 깡패학원..)

저는 학원을 등록하고 레벨2부터 시작을 했는데 물론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었어요.

학원파티를 해도 잘 안가고 아는 사람도 없었고 성격도 내성적이라..

하지만 학원분위기가 저를 바뀌게 만들었어요!



우선 선생님들이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시는구나'라는 느낌은 많이 받았어요.

조용히 학원을 다니기만 했는데 선생님들이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1:1 speaking 시간을 통해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항상 만족을 했어요. 그리고 선생님들과 가끔씩 학원 밖에서도 만나 

도움이 되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어요.


대체적으로 반 분위기는 비슷한 연령대의 수강생들이 많아서 이야기하기도 편하고 

수업 끝나고도 자주 만남을 가지는 분위기였어요.

비슷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서 함께 정보를 공유하거나 같이 그룹스터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9층에 YC 카페가 있는데 거기에서 원어민선생님들과 간단한 small talk도 할 수 있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작지만 세세한 부분들이 저를 움직이게 만들었고 

그래서 학원파티도 빠짐없이 참석을 했던 이유 중에 하나였어요 ㅎㅎ


YC College는 제가 꿈꾸는 삶에 한발짝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니는 동안 정말 즐거웠고 항상 그리울 거 같아요ㅠㅠ




마지막으로 학원 다닐 때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신 선생님(Yuri)이 해주신 말이 있는데,

"영어회화는 짧은 시간에 금방 늘지 않아. 쉽게 배울 수 있었으면 모든 사람들이 했었을거야.

선생님 자신도 가끔씩 까먹어. 영어는 꾸준히 반복해서 공부해야 실력이 늘어날거야."



생각만큼 영어공부가 맘처럼 되지 않고 정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지만

저를 버티게 해주었던 것은 YC College의 좋은 선생님들과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들이 있어서 할 수 있었어요!

회화는 혼자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들과 같이 공부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영포자인 저도 할 수 있었으니까 누구든 YC College를 다니게 되시면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게 될 거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