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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이수진' 수강생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YC college에 2016년 4월에 처음 와서 

2019년까지 다니고 있는 장기 수강생입니다.


어 전 공자로서 프랑스에 어학 연수를 다녀오고

 프랑스와 우리나라에서 통역일도 하였던 저는

 늘 영어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영어 문법이나 어휘는 잘 알고 있는 편이었으나 

영미권 국가에서 살아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어만큼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을 좀 더 배우고 싶었습니다. 


원어민 회화 학원을 찾던 저는

 처음에는 네임 밸류가 높은 다른학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 학원에서는 

레벨 테스트를 바로 받을 수 없고

 다시 약속을 잡고 방문해야한다는 말에 나와 

우연히 같은 건물에 있던 YC college

 입간판을 보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날 바로 YC college의 원장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레벨 테스트를 받았는데

 제일 높은 반에 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반에서 잘할수 있을까

 긴장하며 첫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제일 높은 반(당시 level 5, 현재 level 7)에서는

 매일 다른 주제로 원어민 선생님과 ted talk 듣기와 토론, 프레젠테이션, 

토플식 질의응답과 같은 수업이 주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런 수업을 기존에 한번도 받아보지 않았던 저로서는

 처음부터 적응하기가 쉽 지 않았습니다. 


수업내용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었으나 

기존에 알고 있던 단어나 표현을 활용하는 법,

 내 생각을 사람들 앞에서 조리있게 전달하는

 법에 있어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또한 이 레벨의 특성상 

단순히 영어의 유창성 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나 정치경제역사 등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어야 수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YC college는 저에게 단순히

 어학적인 측면의 영어학원이 아니라

 영어로 인문학이나 사회학 강의를 하는 곳 

같은 느낌이 큽니다. 


선생님들의 경험도 많으시고

 수준도 대단히 높으셔서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고

 매일 수업에 대한 피드백과

 의문점에 대한 답을 바로 주셨습니다. 


제가 YC college를 1년 넘게 다니며

 개인적으로 확실히 발전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세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 다. 




1. 자주 사용하는 경제, 정치, 사회이슈 용어에 

익숙해져 언제든지 고급어휘도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약 1년간 다양한 토론주제로 

포멀 디베이트 훈련을 통해

 즉흥적인 토론이나 반대 의견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매일 수업시간과 수업후 진행되는 

1:1스피킹 테스트에서 받게 되

는 토플식 질문들을 통해 어떠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즉시 대답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YC college에 매달 클래스별

 마감이 너무 빨.리. 되어서

 수업을 듣고 싶어도 못 듣고

 돌아가는 학생들이 많 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YC college가 계속해서 학

생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가 많이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세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강사진 : 다년간 국내외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가르쳐본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들이기 때문에 신뢰가 갑니다.

 매달 어떤 원어민 선생님이 

수업을 맡으셔도 자신만의 노하우로 

각자 학생들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시기 때문에

 8명의 선생님들 중 어느 한 분도 실력이 좋지 않았던 분이 없었습니다. 


2. 시스템 : 같은 레벨이더라도 

매달 선생님수업 방식강의실까지도

 바뀌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매달 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큰 즐거움입니다.

 그리고 매달 학원 수업, 선생님, 파티, 9층 카페에 대한

 피드백을 위한 설문조사를 하시는데, 

익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학생들이 한 달동안 느낀점을 솔직하게

 적을 수 있고 또 그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신 다는 점이 인상 깊었 습니다. 


3. 커뮤니티 : 일주일에 4번을 만나 다양한 주제로

 매일 2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과

 어떻게 친해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어색했던 사람들도 

영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한달이 지나면 모두 친구가 됩니 다.

 한달에 한 번 있는 파티를 통해서 같은반 학생들,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다른 레벨 학생들 

그리고 원어민 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친해질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YC college에서 알게 된 

학생 한 분의 소개로 통번역일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