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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김아영' 수강생 후기


저는 2017년 8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yc college를 다녔습니다!!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저는 여태까지 비동사가 am are is인 것도 모르고 살았어요ㅎㅎ  




시작은 막연하게 영어가 배우고 싶어 집에서 제일 가까운 회화 학원을 찾아보다

 한 블로그 게시물을 보고 부산영어회화 YC College에 바로 등록을 하게 되었지요!! 


저는 낯을 많이 가려 딱딱한 분위기를 싫어하는데 

부산영어회화 YC College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라는 블로그 내용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우선 수업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 같은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재밌게 편성되어있어요.  

그리고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학원 수강생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친해지기고 쉬웠고, 

분위기도 전체적으로 화기애애했어요!! 

아마 한 달에 한 번씩 있는 파티덕분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처음엔 한 달만 다니려고 했는데 

한 달이 두 달이 되고 세 달이 되더니 어느덧 1년이 되었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레벨 1에서 5까지 상승하게 됐답니다!! 


기본적인 단어도 몰랐던 저가

 능숙하지는 않지만 원어민이나 반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어느 정도 가능하게 되었고 

외국영화를 보면 배웠던 회화나 문장들이 들리기 시작해 너무 신기했어요😆 




타지에 와서 생활하게 된 저에겐 많은 힘이 되어준 부산영어회화 YC College랍니다!  

지금은 취업과 개인 사정으로 잠시 쉬고 있지만 언제든지 시간만 있다면 재등록하고 싶어요. 


영어를 오래 쉬어서 레벨 5수준은 안되겠지만 

제 목표는 영어 마스터입니다😂 




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부산영어회화 YC college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