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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권정근' 수강생 후기


현재 YC college 영어회화 학원에서 Level 2 Morning class를 수강하고 있는 권정근입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영포자 '영어포기자'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끊임없이 영어를 해왔지만 그 당시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않았기에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했었죠. 


하지만 대학을 다니게 되고 한살 두살 늘어 나다보니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더군요. 일단 무작정 영어 단어도 외워보고 미드도 보고 문장도 외워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외국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제대로된 이야기조차 나누지 못하더군요. 정말 자신에게 좌절감이 들었죠. 그래서 학원을 다니겠다!! 결심했고 YC college 영어회화 학원이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제 자신한테도 학원한테도 학원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학원이 잘한다고해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돈만 날리는거 아닐까?" 하고요. 


하지만 저는 현재 학원을 다니면서 많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단계의 Level이 나눠져 있어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한국인 선생님과 외국인 선생님이 각 Level에 맞게 재밌게 강의를 해주셔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약간 뭐랄까 수업을 게임처럼 진행하는 방법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번 영포자 인생을 바꿔볼까 합니다. 아직 배운지 한달밖에 안되서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과 자신감은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