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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박현민' 수강생 후기


저는 YC college 에서 4개월간 수강을 마치고 

이제 다음 달에 호주로 떠나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영어공부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던 중 영어가 '필수'라고 생각이 들었고

기본적인 영어도 할 수 없는데 

호주에 가서 생활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었습니다.


사실 외국에 한 번도 가지 못했던 저는

빨리 해외 문화도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그러던 와중에 YC College를 찾게 되었고

원장 선생님의 친절한 상담 덕분에 

바로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Level. 3 반에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게

조금은 어렵고 힘들었지만 

YC 원어민 선생님들의 친절함과 학원 특유의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수업에 스며들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나날이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더 이상 원어민들과 대화하는 게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ㅎㅎ 


수업시간에 실수하더라도 

선생님들이 바로바로 실수를 바로잡아 주시고 

잘 구성된  YC 만의 커리큘럼으로 

반복적으로 표현들을 사용하게 되고 

수업내용을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머리에 남았습니다.

Level. 3 두 달을 마치고 level. 4로 넘어오면서

Level up up up



일상생활에 매우 유용한 표현 위주로 공부하게 됐습니다. 

하루는 한국인 선생님과 수업하고 

하루는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하게 되는데 


접근하기 쉬운 주제로

서로의 의견도 주고받고 게임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게 된 것 같습니다.

 한국인 선생님들의 해외 경험 바탕으로

만들어 주시는 유용한 자료라든지

교재로만 수업을 하는 게 아닌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

표현들을 가르쳐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추가로 원어민 선생님한테 배운

Idiom들은 정말 해외 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진행되는 1:1 Speaking Tests와 

문장을 30번 녹음하는 숙제,

원어민 선생님의 피드백은

제 영어실력 향상↑↑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달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파티는 

아주 쉽고 재미있게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추가로 스파르타반 수업을 두 달 들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예체능을 전공해서

공부와는 조금 거리가 멀었고

단기간에 실력 향상을 하고 싶었거든요 



스파르타반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했던 Role-play 수업은

일상생활에 쓰이는 표현을 정말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일기를 쓰게 되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첨삭을 해줘서

제가 잘 못 쓰고 있는 표현이나 문법을

더 확실히 고칠 수 있었어요. 


4시간 수업이라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영어가 느는 걸 직접 느끼게 되니 

영어공부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다음 달이면 한국을 떠나는데

YC에서 공부를 더 못해서 아쉽네요…… 

학원을 다니면서 저도 이렇게까지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낄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공부를 하면서 학생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더 아쉽네요 ㅎㅎ  

정말 저의 '마지막 영어학원'이 된 것 같습니다.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YC college 강추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