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잘 가르치고, 놀기도 잘 노는 YC College 워크숍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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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신입 마케터 Selene이에요 😍


코로나로 인해, 직원들끼리 만날 기회가 많이

줄어들게 되면서 올해는 직원 워크숍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Potluck Dinner'였답니다


Potluck이란, 모임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각자

한 가지의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와서 나누는

공동식사로 음식 파티문화에요 (❁´◡`❁)


그럼 직원들이 어떤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을지 구경하러 GO GO~!!



따라라라라~~ 따라라라라~~(러브하우스 bgm)


요즘 젊은이들은 이 브금 말고 넷플릭스

"뚜둥!" 이거 쓴다면서요,,?


나이 먹은 것 같아서 슬퍼..

(그래도 내가 젤 막낸데 히히)



전체적으로 너무 깔끔하고 광안대교 뷰가

한 눈에 보여서 좋았어요!!



낮에 봐도 이쁘고 밤에 봐도 이쁜 오션뷰 :) 



10월 할로윈 컨셉에 맞게 꾸며진

포토스팟도 있었어요!


머리띠도 구비되어 있어서 사진 찍으면

넘 잘나올 것 같아요 😘



Lynn 원장님 : 잡채

Tammy 매니저님 : 김치전

Rosalie 실장님 : 라따뚜이

Lucy 실장님 : 닭볶음탕

Oscar 선생님 : 족발&돼지껍데기볶음

영춘 실장님 : 떡볶이&튀김

Sam 선생님 : 피자

Emma 선생님 : 떡볶이

Jareb 선생님 : 비건 푸드

Jisoo 선생님 : 치킨

Roberto 선생님 : 샹그리아

Minjoo 선생님 : 김밥

나 Selene : 마라샹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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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푸짐한 한 상이 준비되었답니다 😍



뷔페처럼 여러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던 ❤

냠냠냠 너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Roberto가 만든 샹그리아와 

원장님이 준비해주신 와인

짜잔!! ⭐


달달하이 맛도 좋드라



문영호 실장님도 두둥 장 



도란도란 잘 노는 우리 YC College 직원분들

(민주 선생님 우는 거 아님 웃겨서 눈물 닦는 중)


이 날 저희는 앞으로 YC College의 목표와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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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술 파뤼.. )



와인이란 건 말야..⭐


그대의 눈동자에 Cheers..



파티해서 한껏 신난 Selene, Lucy, Roberto ❤



다음은 Music Time 🎵🎶

 


아무도 나서지 않으니 제가 한 곡 뽑아보겠습니다. 



폭발하는 가창력과 현란한 춤솜씨

YC Family를 감동시켰던 그.



이 날 우리는 BTS를 보았습니다..


방탄소년단이 마침 부산에 오는 날이었는데

우린 콘서트를 갈 필요가 없더라고요?



Roberto와 Sam의 화려한 랩 대전까지,, 완 벽


전 에미넴이 한국 온 줄 알았자나여 ^~^



Emma의 고운 목소리와

Roberto&Tammy의 합동공연

그리고, Jareb의 YC 한정곡까지..💖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이대로 파티를 끝낼 수 없지.


바로 앞 수변공원에서 2차까지 마치고

 YC College Potluck Dinner는 끝이 났어요 :)



우리는 다음 워크숍에서 또 만나요 ~ ❤


노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너무 잘하는

YC College에서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로 방문 상담 예약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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