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성대부경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와이씨컬리지(YCcollege)어학원
마케터 Selene이에요 :)
기나긴 수험 생활의 끝,
수능 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20년 인생 중 가장 자유로운 황금기를 맞은 지금,
어떻게 하면 이 시간을 더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금은 길다고 느껴져도,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버리기도 한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 없이,
놀기만 하는 이 시간을 오히려
응원(?) 받으며 보낼 수 있는 시기는
아마 지금이 유일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시기를 더 잘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수능이 끝나고 했던 일들을
소개하며 이 시기에 경험하면 좋을 활동을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ᐢ.𓂂.ᐢ₎⸝⁺✧
_
11월 - 수능이 끝난 직후!!!

(고통 받았던 그 때의 나...)
그냥 너무 행복하죠..
고등학교 3년 내내
분기에 한 번씩 있는 시험 때문에
여유로운 여유를 만끽하지 못했는데
이제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니!!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니!!

(가족과 함께 홍콩 여행)
PC방에서 하루종일 게임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만나 늦게까지 놀기도 하고,
가족끼리 여행도 가고,
넷플릭스도 하루종일 정주행 하고,
낮잠도 실~컷 자고..🤍
수능 끝나면 하려고 했던 버킷리스트도
하나씩 지워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어요.
_
12월 - 뭘 해야 잘 보냈다고 소문날까?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놀기만 하는 이 시간도
결국에는 질리는 날이 오더라고요?
매일 똑같은 친구들을 만나서
밥 먹고 카페가고,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니
이제는 조금 더 알차게?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
그래서 이 시기에는
'대학교 가서 내가 하고 싶은 게 뭐지?'
'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지?'
이런 생각을 조금씩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런 발전적인 나,, 조금 멋질지도? ՞˶・֊・˶՞)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해외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꾸고,
심지어 내신 공부해야 할 고등학교 시기에
영어회화 과외를 받았던(?) 저였기에
대학교에 가면 꼭 하고 싶었던 건
단연, 교환학생!! 가기였어요 🤍
하지만 현실의 나는..
영어 똥멍청이 🥲
공부를 나쁘지 않게 하는 편이었지만
영어만큼은 유난히 자신이 없었어요.

(열심히 노력했으나,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던 영어 실력...)
내신은 어찌저찌 통째로 외워서 해결했지만
모의고사만 보면.. 채점지에 비가 내렸던 편^^
그치만 지금의 나?
수능 끝났지?
내신 안 챙겨도 되지?
모의고사 안 봐도 되지?
재미없는 교과서식 영어 공부 안 해도 되지?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교환학생>에
꼭 필요한 "영어회화, 스피킹"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
방금 수능 끝났지?
자격증 따는 식의 그런 공부 하기 싫지?
공부같지 않은 공부 하고 싶은데?
좀 재밌게 배우고 싶은데?
하는 생각으로 경성대부경대 근처의
영어학원 매물을 열심히 찾아봅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파티하는 영어학원"
(그 때 당시 YC 캐치 프레이지였음)

외국인들이랑 요트 파티하고,
체육 대회, 카지노 파티..??
(YC College 파티 현장)
우와 이거 완전 내가 찾던 영어학원이잖아?
외국 여행 안 가도 되겠는데 이거?
당장 등록해.
하고 바로 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YC College에 전화를 걸게 됩니댜..
하지만 ㅜ 와이씨컬리지는 당시
성인영어회화학원이었던 터,
술 마시는 파티에 참여 불가하니
1월에 성인되고 오셔라!!
라는 말을 듣고 웨이팅을 등록하고
1월부터 레벨 3 수업을 듣게 되었답니다 😆
_
1월 - 나? 남들 놀 때 공부하는 여자^^
다른 친구들은 이 시기에 안 놀고
왜 학원을 다니냐며 의아해했지만
사실 저는 YC에 다니는 게
공부라기 보다는 놀면서 외국 문화 체험을
하러 간다는 생각이어서 오히려 설렜고,
실제로도 수업이 너!무! 재밌어서
학원 가는 시간만을 기다렸어요!!
(허위 광고 X, 내돈내산 X, 엄마아빠돈엄마아빠산 O)
그리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스스로한테도 약간
'나? 남들 놀 때 공부하는 여자^^'인 척 하면서
실제로는 놀러간다는 느낌으로
학원을 열심히 댕겼죠.

(2018년 참여했던 체육대회 파티)
사실 아직 대학 입학하기 전이니
제 또래의 친구들 말고는
만날 일이 거의 없는데 학원에 다니면서
정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언니오빠들을
만나는 게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그 언니오빠들이 이제 갓 20살 된
나를 너무 예뻐해주심..😆
"어머 수능 끝났는데 안 놀고 학원 다니는 거야?"
"나도 어렸을 때부터 배웠으면 좋았을 텐데.."
하며 날 완전 기특 강아지마냥 대해주심 ><
학원에서 영어회화도 배우고
20살 내 첫 어른 인생도 배우니까
남들보다 한 발 더 앞서간 느낌이 들었달까요..🤍
_
2월 - 캐나다인 집에서 홈스테이??

(캐나다 선생님 홈스테이 집)
열심히 학원을 다니며
영어회화에 대한 흥미를 붙이고,
외국에 대한 환상이 더 커져갈 때쯤,
경성대부경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YC College의 캐나다 선생님께서
<홈스테이>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한 달 홈스테인데 심지어 가격도
너무 합리적이었어요..😮
이건 다신 오지 않을
내 인생 일대의 기회다!! 하며
바로 부모님 허락을 받고 홈스테이를 시작했죠.

(주말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방탈출)
선생님들께서 퇴근하고 집에 오시면
같이 영화를 보고, 주말에는 함께
보드게임을 하거나 방탈출 카페를 가며
말그대로 외국인과 함께 생활했어요.
원어민 선생님과 생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영어도 점점 제 생활습관으로 잡히기 시작했어요.
또 누군가와 함께 생활한다는 건,
공동체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홈스테이하면서 배웠죠.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경험들을
갓 20살의 나이에 배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나날이었어요 🤍
_
대학 입학 그 이후...

YC College 수업도, 홈스테이도
계속 하고 싶었지만 대학 시간표로 인해
할 수가 없었던 저는 방학이 될 때마다
YC를 다시 찾아가는 와이씨 지박령이 되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교환학생은 가지 못했지만
어쩌다 보니 좋은 기회로 지금 이렇게
YC College에서 일하고 있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경성대부경대학교
YC College에서 보낸 그 3개월이
제 20대 인생의 든든한 발판이 되어준 것 같아요.
단순히 영어를 배운 것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문화를 접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으니까요 😆
수험생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제안!
'수능이 끝난 지금,
남들 놀 때 억지로 공부할 필요 전혀 없어요.
하지만 재미있게 배우는 건 강력 추천!'
노는 것도 지칠 때,
새로운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YC College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아보세요 :)
여러분의 꿈이 교환학생이든,
멋진 커리어를 갖는 것이든,
YC College는 그 첫 발을 위한 발판을
내딛어 줄 거라 확신합니다 ✨
a better me
더 나은 내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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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성대부경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와이씨컬리지(YCcollege)어학원
마케터 Selene이에요 :)
기나긴 수험 생활의 끝,
수능 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20년 인생 중 가장 자유로운 황금기를 맞은 지금,
어떻게 하면 이 시간을 더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금은 길다고 느껴져도,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버리기도 한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 없이,
놀기만 하는 이 시간을 오히려
응원(?) 받으며 보낼 수 있는 시기는
아마 지금이 유일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시기를 더 잘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수능이 끝나고 했던 일들을
소개하며 이 시기에 경험하면 좋을 활동을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ᐢ.𓂂.ᐢ₎⸝⁺✧
_
11월 - 수능이 끝난 직후!!!
(고통 받았던 그 때의 나...)
그냥 너무 행복하죠..
고등학교 3년 내내
분기에 한 번씩 있는 시험 때문에
여유로운 여유를 만끽하지 못했는데
이제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니!!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니!!
(가족과 함께 홍콩 여행)
PC방에서 하루종일 게임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만나 늦게까지 놀기도 하고,
가족끼리 여행도 가고,
넷플릭스도 하루종일 정주행 하고,
낮잠도 실~컷 자고..🤍
수능 끝나면 하려고 했던 버킷리스트도
하나씩 지워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어요.
_
12월 - 뭘 해야 잘 보냈다고 소문날까?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놀기만 하는 이 시간도
결국에는 질리는 날이 오더라고요?
매일 똑같은 친구들을 만나서
밥 먹고 카페가고,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니
이제는 조금 더 알차게?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
그래서 이 시기에는
'대학교 가서 내가 하고 싶은 게 뭐지?'
'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지?'
이런 생각을 조금씩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런 발전적인 나,, 조금 멋질지도? ՞˶・֊・˶՞)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해외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꾸고,
심지어 내신 공부해야 할 고등학교 시기에
영어회화 과외를 받았던(?) 저였기에
대학교에 가면 꼭 하고 싶었던 건
단연, 교환학생!! 가기였어요 🤍
하지만 현실의 나는..
영어 똥멍청이 🥲
공부를 나쁘지 않게 하는 편이었지만
영어만큼은 유난히 자신이 없었어요.
(열심히 노력했으나,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던 영어 실력...)
내신은 어찌저찌 통째로 외워서 해결했지만
모의고사만 보면.. 채점지에 비가 내렸던 편^^
그치만 지금의 나?
수능 끝났지?
내신 안 챙겨도 되지?
모의고사 안 봐도 되지?
재미없는 교과서식 영어 공부 안 해도 되지?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교환학생>에
꼭 필요한 "영어회화, 스피킹"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
방금 수능 끝났지?
자격증 따는 식의 그런 공부 하기 싫지?
공부같지 않은 공부 하고 싶은데?
좀 재밌게 배우고 싶은데?
하는 생각으로 경성대부경대 근처의
영어학원 매물을 열심히 찾아봅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파티하는 영어학원"
(그 때 당시 YC 캐치 프레이지였음)
외국인들이랑 요트 파티하고,
체육 대회, 카지노 파티..??
(YC College 파티 현장)
우와 이거 완전 내가 찾던 영어학원이잖아?
외국 여행 안 가도 되겠는데 이거?
당장 등록해.
하고 바로 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YC College에 전화를 걸게 됩니댜..
하지만 ㅜ 와이씨컬리지는 당시
성인영어회화학원이었던 터,
술 마시는 파티에 참여 불가하니
1월에 성인되고 오셔라!!
라는 말을 듣고 웨이팅을 등록하고
1월부터 레벨 3 수업을 듣게 되었답니다 😆
_
1월 - 나? 남들 놀 때 공부하는 여자^^
다른 친구들은 이 시기에 안 놀고
왜 학원을 다니냐며 의아해했지만
사실 저는 YC에 다니는 게
공부라기 보다는 놀면서 외국 문화 체험을
하러 간다는 생각이어서 오히려 설렜고,
실제로도 수업이 너!무! 재밌어서
학원 가는 시간만을 기다렸어요!!
(허위 광고 X, 내돈내산 X, 엄마아빠돈엄마아빠산 O)
그리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스스로한테도 약간
'나? 남들 놀 때 공부하는 여자^^'인 척 하면서
실제로는 놀러간다는 느낌으로
학원을 열심히 댕겼죠.
(2018년 참여했던 체육대회 파티)
사실 아직 대학 입학하기 전이니
제 또래의 친구들 말고는
만날 일이 거의 없는데 학원에 다니면서
정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언니오빠들을
만나는 게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그 언니오빠들이 이제 갓 20살 된
나를 너무 예뻐해주심..😆
"어머 수능 끝났는데 안 놀고 학원 다니는 거야?"
"나도 어렸을 때부터 배웠으면 좋았을 텐데.."
하며 날 완전 기특 강아지마냥 대해주심 ><
학원에서 영어회화도 배우고
20살 내 첫 어른 인생도 배우니까
남들보다 한 발 더 앞서간 느낌이 들었달까요..🤍
_
2월 - 캐나다인 집에서 홈스테이??
(캐나다 선생님 홈스테이 집)
열심히 학원을 다니며
영어회화에 대한 흥미를 붙이고,
외국에 대한 환상이 더 커져갈 때쯤,
경성대부경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YC College의 캐나다 선생님께서
<홈스테이>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한 달 홈스테인데 심지어 가격도
너무 합리적이었어요..😮
이건 다신 오지 않을
내 인생 일대의 기회다!! 하며
바로 부모님 허락을 받고 홈스테이를 시작했죠.
(주말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방탈출)
선생님들께서 퇴근하고 집에 오시면
같이 영화를 보고, 주말에는 함께
보드게임을 하거나 방탈출 카페를 가며
말그대로 외국인과 함께 생활했어요.
원어민 선생님과 생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영어도 점점 제 생활습관으로 잡히기 시작했어요.
또 누군가와 함께 생활한다는 건,
공동체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홈스테이하면서 배웠죠.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경험들을
갓 20살의 나이에 배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나날이었어요 🤍
_
대학 입학 그 이후...
YC College 수업도, 홈스테이도
계속 하고 싶었지만 대학 시간표로 인해
할 수가 없었던 저는 방학이 될 때마다
YC를 다시 찾아가는 와이씨 지박령이 되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교환학생은 가지 못했지만
어쩌다 보니 좋은 기회로 지금 이렇게
YC College에서 일하고 있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경성대부경대학교
YC College에서 보낸 그 3개월이
제 20대 인생의 든든한 발판이 되어준 것 같아요.
단순히 영어를 배운 것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른 문화를 접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으니까요 😆
수험생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제안!
'수능이 끝난 지금,
남들 놀 때 억지로 공부할 필요 전혀 없어요.
하지만 재미있게 배우는 건 강력 추천!'
노는 것도 지칠 때,
새로운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YC College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아보세요 :)
여러분의 꿈이 교환학생이든,
멋진 커리어를 갖는 것이든,
YC College는 그 첫 발을 위한 발판을
내딛어 줄 거라 확신합니다 ✨
a better me
더 나은 내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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