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있어요? 절대 늦지 않았어요, 영어왕초보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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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부산에 계시는 영어 완전 왕초보인 분들을 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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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왓 알 유 두잉?" 질문에

"아임 파인 땡큐, 앤 유"라고 대답한 사람 있으신 분?

왓 알 유 두잉을 아예 모르시는 분들이 아임 파인 땡큐 앤 유 라고 대답한 저보다 똑똑합니다. ^,^ (대충 '지금 뭐 해?' 질문에 '나 오늘 기분 좋아, 넌 어때?'라고 대답한 케이스) 아마 저처럼 "What is your name?"의 의미를 알지만 이 문장이 왜 What is your name 인지 모르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한 글을 조금 써볼까 해요!








● 저는 제가 영어를 못하는 게 부끄럽고 자신이 없어요.

 글쓴이 또한 영어회화 왕초보 출신! 그래서 이 너낌 무슨 너낌인지 제가 잘 알아요. 혼자 있을 땐 상관없는데 옆에 친구가 있을 때,, 특히 이성친구와 일상생활 대화에서 영어가 갑자기 툭 튀어나올 때 당황했던 적 없으신가요? 심지어 이미 알고 있던 영단어도 의심하게 되고, 자신 있게 말도, 이해도 못 하는 그런 땀나는 상황..ㅜ 생각만 해도 도망가고 싶고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끄엥



● 유튜브, 인강, 책 다 해봤는데 늘지 않아요. 

당신, 이미 예전부터 수도 없이 영어를 배우려고 노력했던 거 나 알아요. 유튜브도 찾아보고 마침 인강 할인할 때 맘 먹고 결제해보고 왕초보 책도 사서 읽어 보았겠죠? 많은 시도를 했지만 꾸준히 이어지지가 않으니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꾸준히 하더라도 '이렇게 하는 게 맞나?'확신도 안 서고.. 도대체 어떤 방법을 시도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을런지..! 영어를 배우려는 의욕과 스트레스가 계속 부딪혀요...ㅜ_ㅜ 



● 이제 영어를 배우기에 너무 늦은 것 같아요.

2번에서의 무한 반복 속에 치여 나이는 먹어가고.. 이제 '영어를 더 이상 배우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맞아요, 파파고도 요즘 잘되고 언젠가 현대 문명이 알아서 통역을 해줄 텐데... 굳이 인생에서 영어가 필요 있을까 싶죠.. 하지만 일상 속 은근히 마주하는 영어.. 난 또다시 2번으로 돌아갑니다...또르르..





여러분이 위 세 가지 중 단 한 가지라도

포함이 되어 있다면 아래 글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어회화 왕초보였던 인경 님의 영상부터 보고 올까요?



먼저 영어회화 왕초보 분들이 서면영어학원 수업을 듣는다고 드라마틱 하게 변화한다는 거짓말은 하지 않을게요. 대신 영어회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동안 꼴도 보기도 싫었던 영어를 친해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놀라운 변화가 아닐까요? 왕초보에게 영어실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건 영어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1. 느끼지 못했던 영어회화의 즐거움

우리는 영어를 떠올리면 어떤 감정 단어가 떠오르나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외우기식 영어로 노잼, 질림, 힘듦 등의 부정적인 단어가 떠올라요. 아마 영어를 생각하면서 '재미' 단어를 떠오른 왕초보 분들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YC College는 이러한 한국 영어교육방식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수강생들이 영어가 재밌게 느끼도록 하자!'에요. 이 재미는 학원 방문 또는 홈페이지에서부터 느낄 수 있어요. 학원 같지 않은 편안한 환경, 수강생들을 생각한 레벨별 맞춤 커리큘럼, 수강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드리는 간식 데이, 다양한 컨셉의 파티&미니 클래스, YC College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팬클럽, 개근 굿즈까지! 수업뿐만 아니라 서면영어학원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가 무서운 것이 아닌 재미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2. 없는 줄 알았던 자신감 급상승

YC College는 왕초보 수업에도 원어민 선생님이 들어가십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데 굳이 원어민 선생님까지 수업하시는 이유는 원어민을 자주 마주침으로써 그 들의 생김새, 문화, 억양에 익숙해지기 위함입니다. 한인 선생님과는 이야기를 그~나마 하는데 원어민 선생님 앞에서는 아예 말이 안 나오는 경우가 바로 익숙한 사람이 아니어서 긴장이 되기 때문이에요. 수업을 통해 원어민 선생님과 자주 마주치고 친해짐으로써 '아 원어민도 나랑 같은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또 YC College는 한인 선생님 수업을 먼저 하고, 한인 선생님과 배웠던 수업을 원어민 선생님과 한 번 더 배우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Q. 근데 저는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하면 틀릴까 봐 더 겁나요;

A. YC College에선 틀리는 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영어회화학원에서 제대로 된 문장을 말하는 사람이 선생님을 제외하고 아무도 없그든요. 이곳은 틀린 말을 하는 게 당연한 곳! 틀리지 않는다면 학원에 왜 있어요, 당장 원어민으로 졸업합시다! 우리가 외국인이 한국말을 할 때 한국말 못 한다고 뭐라 하지 않잖아요. 원어민 선생님도 같아요. 틀려도 편하게 들어주고 바로 고쳐 줄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 수강생들은 편하게 틀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만 얻으세요!

 




3. 영어회화 실력 향상

서면영어학원 YC College에서의 생활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게 영어회화 실력 향상이에요. 우리 수강생들이 YC College를 이야기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문장은 '놀면서 배운다'랍니다. 이 말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란 말씀! 다 커서 지금 영어회화를 놀면서 배우기에 좀 늦은 것처럼 보여도 전혀 늦지 않았어요. 이번 오스카 시상식에서 윤여정 선생님의 센스 있는 영어 소감문이 화제가 되었죠. 저는 윤여정 선생님을 보고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날을 생각했을 때 지금 잠깐 늦은 건 절대 늦은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언제가 됐든 영어회화의 필요성을 느낄 때, 그때가 제일 시작하기 좋은 때입니다.





영어에 재미를 느끼면 자신감이 상승하고, 자신감이 상승하면 실력이 향상됩니다.









김아영 수강생

저는 사실 처음엔 한 달만 다니려고 했는데 한 달이 두 달이 되고 세 달이 되더니 어느덧 1년이 되었더라고요! 그리고 레벨 1에서 5까지 상승하게 됐답니다! 기본적인 단어도 몰랐던 제가 능숙하지는 않지만 원어민이나 반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고 외국영화를 보면 배웠던 회화나 문장들이 들리기 시작해 너무 신기했어요.



한소은 수강생

레벨 1부터 시작해서 레벨 6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YC College를 다니면서 느꼈던 것 중 가장 큰 하나는 '영어는 자신감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서면영어학원에 다니는 것만으로 영어실력이 드라마틱 하게 향상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통해 자신감을 얻는 기회는 충분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면영어학원에 많은 원어민 선생님이 계시고 언제나 원할 때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고, 영어를 잘 못하는 분들도 한국인 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궁금점 해소가 가능해요.




정다미 수강생

서면영어학원 레벨 1부터 레벨 8까지 수강한 정다미라고 합니다. 외국인만 보면 당황해서 얼굴이 붉어지고 눈 피하고 멍해졌던 제가, 이제는 YC College 덕분에 자신감과 실력이 많이 생겨서 말도 걸고 먼저 다가가요! '영어'라는 다른 언어를 배움으로써 두려움도 없어지고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만나게 됨으로써 먼저 다가가는 법도 알게 되고 성격이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많이 웃게 되고 긍정적으로 변해 가더라구요~









왕초보 탈출 방법은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기처럼 간단합니다.


1. YC College 상담 예약 버튼을 누른다.

2. 원하는 일정&시간을 누른다.

3.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누른다.


용기를 가지고 상담을 먼저 받는 게 우선이에요.

나머지는 학원 출석만 잘하기!

그다음은 YC College가 알아서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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