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에 개강하는 YC College에서 남은 방학 알차게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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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mee입니다

방학이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나갔다는데

방학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저 같은 직장인에게 방학은....

학교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인생 최고의 휴가 기간 그 자체..!!


하지만 저는 그런 소중한 방학을

알바, 게임, 알바, 술, 알바, 집

게임, 술, 집 그리고 알바몬으로

탕진해버렸네요...^^


오늘의 추천곡 BTS - 고민보다 Go


항상 다음 방학에 잘해야지!

하면서 다음 방학만 외치다가

모든 방학을 헛되이 보내고

졸업을 해버렸지 뭐예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취업도 하고

이제부터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어엿한 직장인으로

자랐는지 궁금하시죠?


정말 다행히도 제가 '영어'를

잘했기 때문이에요

만점도 못 받았지만 유일한 자랑거리.....


영어 점수랑 워킹홀리데이 이력으로

이력서를 채울 수 있었거든요!

영어가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쯤

뭐가 되어있었을지.....


실제로 영어 점수 외에도

영어로 말할 일이 생기면 제가 자원해서 하고

영국으로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오면서

넓은 시각으로 다양한 의견을 낼 줄 아는

사람이 됐답니다😆


그러니까 혹시 지금까지

저처럼 방학을 탕진한 분이 계시면

남은 한 달의 시간은 영어 공부로

알차게 보내면 되니까

걱정 마세요😉


그럼 어디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시겠죠?


만약

하면서

나의 인생 경험치

레벨 업이 가능한 곳이

있다면??!


안 다닐 이유가 없겠죠?


바로 남은 방학 동안 여러분의 레벨 업을 책임질

YC College입니다!!!!!!!

YC College의

8월 개강 일은 바로

8월 2일인데요,

물론 지금 당장 등록하고

내일부터 시작할 수도 있지만

마지막 만찬의 시간은 드릴게요


깔끔하게 딱 8월 개강부터 시작해봅시다 우리!




1. 매일 두 시간씩 영어로 말하면서 영어 실력도 올리고 친구 만들기!


YC College의 모토는

"영어도 재밌을 수 있다"

입니다


그 철학에 맞게 게임도 하고 토론도 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2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가서

수업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랍니다

두 시간 수업이 끝나면 1:1 스피킹 테스트를 통해

궁금했던 것들을 바로 물어보고 답을 받을 수 있으니

매일매일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는지

실력이 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인맥은 다다익선인 거 아시죠?

세상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다양한 성격과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고

또 새로운 인연이 닿아

내 삶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하니까요!

YC에서 만드는 인맥은 최소 원어민 선생님이니

영어 공부에도 얼마나 좋을지 상상해 보세요!




2. 미니 클래스를 통해  공부만 하는 반복된 루틴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으로 방학 알차게 채우기!

물론 수업 자체만으로도 너무 재밌어서 항상 색다른 하루가 되는 건 기본이에요


*미니 클래스 :

YC College의 시그니처 액티비티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입니다:)


최근엔 여름을 겨냥한 패들 보드, 워터플레이그라운드 등의

여름 액티비티 미니 클래스가 성황리에 마감되었죠

물놀이 실컷 한 뒤에는 호러무비나잇으로

더위도 물리치고 듣기 실력도 향상되는

미니 클래스 코스로 듣기 쌉가능😎


8월에는 클라이밍 클래스도 기다리고 있으니

색다른 경험해보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어요!

인정입니까?!!!!


또 캐나다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마크라메 행잉 만들기,


스페인계 캐나다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샹그리아&타파스 만들기,


미국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 면접 기초 클래스 등등


다양한 미니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으니

몸만 오셔서 즐겨보세요><




3. 그냥 영어 공부만 하고 체험 활동하는 걸로는 부족하다~ 싶으면 주목! 소셜 클럽


온화하면서도 유쾌한 미국인 Jareb 선생님과 함께하는

북클럽은 한 달에 한 권 책을 읽고

영어로 책에 대한 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에요!

책이라고 해서 학문적이고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Jareb 선생님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잔잔한 분위기에 힐링을 받으면서

편하게 이야기하기에는 딱 좋답니다!


그리고 자칭 타칭 핵인싸

Roberto 선생님과 함께하는 스피치 클럽에서는

소심쟁이가 인싸 리더가 되어 간다는 소문이........


저도 스피치 클럽 출신인데요!

영어는 잘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말하려면

혀가 꼬이고 얼굴이 빨개지는 저였는데

조금 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내가 발표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겨서

평생 소장도 가능하니

스피치 클럽 수업을 듣기 전후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북클럽에서 책 읽으면서 교양 쌓고

스피치 클럽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 서서

당당하게 발표할 수 있는 자신감까지 키우면

남은 방학 최고로 잘 보냈다고 소문날 수 있음 주의😉



이 모든 걸 한 달만 하고 끝내려니

너무 아쉽다고요???


그럼 저녁반으로 옮겨서

낮에는 학교 갔다가 저녁엔

YC College로 오면 돼요!


이 재밌는 수업 놓칠 수 없는 그 마음

제가 제일 잘 알아요!!

(이건 비밀인데 저녁이 텐션이 더 좋아서

방언 터지듯이 영어가 나온답니다....)


그래서 8월 개강 언제라고요?!!

8월 2일 개강


잊지 마세요!!


그럼 레벨 테스트부터 받으러 가보실까요?!